보도자료

모두투어, 나만의 작은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국내 섬 여행
2010-06-01 - 홍보마케팅팀
- 꿈속의 외도 + 남도 횡단 팡팡 투어(1박2일)’ 17만 5천원부터


- 외도, 울릉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섬 상품 한 곳에 모아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가격과 일정을 모두 만족시킬만한 국내 섬 여행상품을 모아 ‘그 섬에 가고 싶다’ 기획전을 진행한다. 외도, 울릉도, 홍도와 흑산도, 그리고 거문도, 보길도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대표섬을 모아 구성한 것으로, 다양한 일정과 개인 선호에 맞게 여행상품을 선택 가능하도록 했다. 최근 ‘1박2일’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섬 여행도 어렵지 않게 다녀올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국내 섬 여행에 대한 여행자들의 관심도 늘어 나고 있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섬 속의 작은 천국_ 외도 보타니아

제주도를 제외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섬을 꼽아보라고 하면 단연 ‘외도’다. 이동 거리가 있어 당일보다는 1박2일 일정으로 외도와 남도를 묶어 다녀오는 것이 좋다. 모두투어에서는 ‘꿈속의 외도 + 남도 횡단 팡팡 투어(1박2일)’ 상품을 판매 중이며 용산역에서 KTX를 타고 출발해 각종 CF와 드라마 촬영지가 되었던 보성 녹차밭에 도착, 초록빛 융단의 녹차밭을 거닐고 녹차 아이스크림도 맛볼 수 있다.



이어 철새와 갈대의 낙원이라 불리는 순천만 갈대밭을 관광하며, 키만큼 높은 갈대밭 사이 길을 걷고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신선한 활어를 맛볼 수 있는 삼천포항에서 자유 석식을 먹고 숙소에서 하루 밤을 보낸다. 이튿날, 한국의 금강산인 해금강을 유람선으로 관광하고, 지중해 해변을 옮겨 놓은 듯한 외도 보타니아에서의 시간을 즐길 수도 있다. 아울러 남해 금산 보리암 관광 후 일정을 마친다. 6월30일까지 매일 출발 가능하며 가격은 17만 5천원부터다.



▲소중한 우리의 땅_ 울릉도

도둑과 공해, 뱀이 없고 향나무, 바람, 미인, 물, 돌이 많다하여 3무5다의 섬이라 불리는 울릉도는 꼭 한번 가 볼만한 곳이다. 모두투어는 묵호 여객선에서 쾌속선을 타고 울릉도로 들어가는 ‘신비의 섬 울릉도(1박2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이후 버스로 약 4시간에 거쳐 울릉도 일주 육로 관광을 진행한다. 험준한 계곡과 기이한 암벽으로 이루어진 푸른 바다를 감상하고, 너와집, 나리분지 등 울릉도의 이모저모를 관광할 수 있다. 이튿날에는 자유일정으로 독도관광, 해안로 산책, 성인봉 등반 외에 다양한 자유 관광을 즐길 수 있다. 6월 13일까지 매일 출발 가능 하며 1박2일 일정에 가격은 21만 6천원부터이다.



국내 사업부 이정보 부장은 “최근 배를 타고 다녀오는 섬 여행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지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상품구성을 진행하고자 섬 여행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하며, “아름다운 경관과 풍성한 일정으로 고객 만족도 역시 높아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02)728-8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