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훼리타고 ‘실속’과 ‘즐거움’을 모두
2010-06-01 - 홍보마케팅팀
- 북큐슈 완전 정복에 유럽형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 관광이 29만 9천원부터


- 6월 5일(토) 늦은 밤 24:40부터 농수산홈쇼핑 방송 앞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훼리를 이용한 일본 실속여행 상품을 29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부관훼리]큐슈/하우스텐보스 4일’ 상품과 ‘[부관훼리]큐슈/하우스텐보스/아소 5일’ (39만 9천원부터) 상품으로 파격적인 특가에 배를 이용한 이동으로 신선한 즐거움까지 제공해 젊은 여행객은 물론 가족단위 여행객에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출발 훼리 상품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높은 예약율을 기록해왔으며, 오는 6월 5일(토) 늦은 밤 24:40부터 농수산홈쇼핑 방송까지 앞두고 있다.



두 상품 모두 훼리 내에서 왕복 숙박하며 2회의 선내식사를 제공받는다. 공통 일정으로 하우스텐보스 관광을 비롯해 일본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민예촌마을 유후인 관광과 벳부 가마토지옥 등을 관광한다. 하우스텐보스 1일 자유이용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울에서 부산 왕복KTX를 8만원에 이용 가능한 특전도 더했다. ‘[부관훼리]큐슈/하우스텐보스/아소 5일’ 상품의 경우 일본 최대 용출량을 자랑하는 온천의 도시 벳부에서 온천호텔에 머물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일본사업부 손승현 과장은 “부관훼리는 레스토랑과 바, 노래방에 면세점까지 갖춰 친구들 또는 가족과 함께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거나 음식을 먹으며 이동할 수 있어 비행기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고 전하며,“실속 있는 가격으로 북큐슈와 유럽형 테마파크인 하우스텐보스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적극 추천하는 상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부관훼리는 1969년에 설립돼 한일 항로를 오간 최초의 선박회사이며 1600톤급 규모의 대형 훼리로 500여명의 정원 수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