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올 추석도 ‘안주고 안받기’
2010-09-13 - 홍보마케팅팀
-5년 째 진행해 오며 사내 명절 문화로 뿌리깊게 자리잡아
-도착하는 선물은 발신자 주소로 반송 및 금품 향응 접대요구 신고시 즉각 조치할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006년부터 5년째 진행해 온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올 추석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투명한 윤리의식과 협력사 공존경영을 지향한다는 경영이념을 준수하고자 시행해 온 것이며, 사회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사내외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직원들 사이에서도 하나의 명절 문화로 자리잡으며 변함없이 실천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내부 게시판을 통해 직원들간에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사항을 대리점과 랜드사에 배포하도록 지시한 상태다. 이를 통해 본사 및 전국 지점뿐만 아니라 해외 지사에 있는 직원들까지도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선물을 주고 받지 못하게 된다. 그럼에도 도착하는 선물이 있을 경우에는 모두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내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한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모두투어는 협력업체와의 상하 수직 관계를 타파하고자 항상 힘쓰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 해마다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공식화해 실천하고 있으며, 이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모두투어가 투명한 회사로 자리 잡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올 상반기 최고의 성적을 거뒀지만, 그 뒤에는 협력업체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기에 항상 자세를 낮추고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모두투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도착하는 선물은 발신자 주소로 반송 및 금품 향응 접대요구 신고시 즉각 조치할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006년부터 5년째 진행해 온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올 추석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투명한 윤리의식과 협력사 공존경영을 지향한다는 경영이념을 준수하고자 시행해 온 것이며, 사회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사내외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직원들 사이에서도 하나의 명절 문화로 자리잡으며 변함없이 실천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내부 게시판을 통해 직원들간에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사항을 대리점과 랜드사에 배포하도록 지시한 상태다. 이를 통해 본사 및 전국 지점뿐만 아니라 해외 지사에 있는 직원들까지도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선물을 주고 받지 못하게 된다. 그럼에도 도착하는 선물이 있을 경우에는 모두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내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한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모두투어는 협력업체와의 상하 수직 관계를 타파하고자 항상 힘쓰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 해마다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공식화해 실천하고 있으며, 이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 모두투어가 투명한 회사로 자리 잡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올 상반기 최고의 성적을 거뒀지만, 그 뒤에는 협력업체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기에 항상 자세를 낮추고 협력업체와 상생하는 모두투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