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와 남산원이 함께한 1박2일 사랑나눔 여행
2010-09-13 - 홍보마케팅팀
-창사 21주년 기념 ‘천원의 기적’이벤트 모금액으로 ‘남산원’아이들과 1박2일 여행

-갯벌체험, 습지관람, 허브농원체험과 놀이동산에서의 시간 등 알찬 일정 진행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4일 ‘남산원’ 아이들 약50여명과 함께 1박2일 간의 체험여행을 다녀왔다. 창립 이벤트인 ‘천원의 기적’을 통해 모인 금액으로 아이들에게 여행을 선물하자는 의미의 행사로, 주말이었음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두투어 직원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원의 기적’ 이벤트는 3월에서 5월 사이 상품명에 [창사특선]이라고 적힌 상품을 고객이 구매하면 상품 수입금 중 1,000원을 모두투어의 수익에서 기증하는 행사다. 특히 지난해 ‘천원의 기적’ 행사를 진행하며 인연을 맺은 남산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히 교류를 맺음으로써, 올해는 직접 아이들의 여행을 보내기로 해 더욱 의미를 높였다.



모두투어는 평소 여행 갈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1박2일 일정을 구성해 갯벌체험과 시화호 갈대습지공원 관람, 원평 허브농원에서 허브비누 만들기 체험 시간을 가졌고, 다음날에는 에버랜드에서 전일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첫째 날 갯벌체험에서는 전문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아이들이 직접 호미를 가지고 갯벌로 들어가 생물을 관찰했다. 또 허브농원 비누 만들기 체험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높은 호응을 보였다. 숙소에서는 레크레이션과 캠프파이어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1박2일 여행에 함께 참여한 모두투어 이시일 사원은 “이틀 간의 여행에 함께하며 웃음을 잃지 않는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따뜻해 졌다. 1000원이라는 작은 모금액이 모여 50여명의 아이들에게 여행의 추억을 남겨준다고 생각하니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진행한 모두투어 상품기획부 이철용 과장은 “생각보다 바다를 본 적이 없거나, 집을 떠나 멀리 다녀와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여행으로 아이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주자는 생각에 1박2일간의 여행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모두투어는 창사기념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며,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공헌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