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QR코드 마케팅 본격 돌입
2010-11-09 - 홍보마케팅팀
-지면 광고에 QR코드 삽입, 스마트폰 통해 해독만 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의 채널, 다양한 마케팅으로 적극 활용할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면 광고의 QR코드 해독을 통해 해당 웹페이지로 이동 가능하게 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QR코드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QR코드는 빠른 응답(Quick Response)이라는 뜻으로 대용량의 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점과 빠른 속도로 반응한다는 점, 그 자리에서 상세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어, 스마트폰 보급 속도에 발맞춰 크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두투어는 투어마일리지 롯데카드 지면 광고를 시작함에 있어, 광고 왼쪽하단에 QR코드를 삽입하고 별도의 과정 없이 바로 카드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광고를 본 후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직접 메인 홈페이지에 접속해 다시 해당 정보에 맞는 페이지를 찾아 들어 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QR코드 해독을 통해서는 손쉽게 해당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로써 보다 빠르고 직접적인 피드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이벤트 내용 이외에도 카드 이용사항에 관한 설명과 지난 5월 런칭한 외환 투어마일리지카드에 관한 내용까지도 확인할 수 있으며, 카드 간편 신청 버튼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카드를 신청할 수 있게 했다.
QR코드를 통해 고객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드신청까지 한번에 할 수 있게 됐으며, 모두투어는 더 많은 고객에게 자사 관련 카드를 알리고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으니 일거양득인 셈이다.
모두투어는 여행사의 특성과 모두투어 CI컬러인 초록색을 살려 독창적인 QR코드를 디자인함으로써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젊은 고객층의 눈길을 끈다는 각오다.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QR코드는 스마트폰 보급으로 생긴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 창구이다. 광고가 광고에서 끝나지 않고 보다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직접적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QR코드 활용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의 QR코드는 모두투어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8월부터 서비스 중인 것으로 블로그 왼쪽 메뉴바 하단에 위치하며 스마트폰 해독을 통해 모두투어 사이트로 이동이 가능하다.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의 채널, 다양한 마케팅으로 적극 활용할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면 광고의 QR코드 해독을 통해 해당 웹페이지로 이동 가능하게 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QR코드를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QR코드는 빠른 응답(Quick Response)이라는 뜻으로 대용량의 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점과 빠른 속도로 반응한다는 점, 그 자리에서 상세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어, 스마트폰 보급 속도에 발맞춰 크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두투어는 투어마일리지 롯데카드 지면 광고를 시작함에 있어, 광고 왼쪽하단에 QR코드를 삽입하고 별도의 과정 없이 바로 카드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광고를 본 후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직접 메인 홈페이지에 접속해 다시 해당 정보에 맞는 페이지를 찾아 들어 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QR코드 해독을 통해서는 손쉽게 해당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로써 보다 빠르고 직접적인 피드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이벤트 내용 이외에도 카드 이용사항에 관한 설명과 지난 5월 런칭한 외환 투어마일리지카드에 관한 내용까지도 확인할 수 있으며, 카드 간편 신청 버튼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카드를 신청할 수 있게 했다.
QR코드를 통해 고객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드신청까지 한번에 할 수 있게 됐으며, 모두투어는 더 많은 고객에게 자사 관련 카드를 알리고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으니 일거양득인 셈이다.
모두투어는 여행사의 특성과 모두투어 CI컬러인 초록색을 살려 독창적인 QR코드를 디자인함으로써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젊은 고객층의 눈길을 끈다는 각오다.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QR코드는 스마트폰 보급으로 생긴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 창구이다. 광고가 광고에서 끝나지 않고 보다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직접적인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QR코드 활용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의 QR코드는 모두투어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8월부터 서비스 중인 것으로 블로그 왼쪽 메뉴바 하단에 위치하며 스마트폰 해독을 통해 모두투어 사이트로 이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