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예비 여행전문가와 함께 START!
2010-11-09 - 홍보마케팅팀
-신입사원들을 위한 홍기정 사장의 특별 강연 등 임원진의 강의 이어져
-모두투어와 실무 전반에 관한 교육, 동기간의 유대감 형성 위한 시간 등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에 관한 전문업체 위탁 교육까지 실시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10년 하반기 공채에 합격한 신입사원 50명을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했다. 따로 마련해 놓은 명동 소재의 전문 교육장에서 모두투어와 여행업 전반에 관해 4일간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교육 첫날은 홍기정 사장의 특별 강연을 진행하는 등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1일차에는 인사총무팀의 인사제도에 관한 간략한 소개로 시작해 인사관리와 인사 평가제도에 관한 내용으로 시작됐다. 그 이후부터는 모두투어 임원진이 직접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먼저 상품기획본부 본부장인 손호권상무가 고객만족 및 윤리경영에 대해 강의했다.
휴식 후 신입사원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홍기정 사장의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은 ‘신입사원의 마음가짐’이란 주제로 여행업에 입문하는 신입직원이 갖춰야 할 자세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여행 가이드부터 시작해 모두투어 창립멤버가 돼 영업사원, 상품기획 등 모든 과정을 거치며 사장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와, 인생의 선배이자 회사의 선배로서 새내기들에게 앞으로 회사에 임하는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에 관한 강연으로 이뤄졌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홍기정 사장이 신입사원 한명, 한명에게 직접 명함을 나눠주며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사장과 신입사원이 모두 함께 둘러 서 단체 사진을 찍으며 사장과의 시간을 마무리했다.
이후 시간에는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김희철 이사, 공병길 이사, 양병선 상무 등의 강의를 들으며, 앞으로의 모두투어와 여행업 전반에 관해, 그리고 실무에 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는 전일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에 관한 전문업체 위탁 교육을 실시했다. 3,4일차 동안에는 직접 실무진들의 실무강의를 통해 구체적인 업무에 관한 내용을 숙지하도록 도왔으며, 유인태 전무 등 임직원으로부터 앞으로 모두투어의 전략, 계획 등에 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 날인 4일차에는 한옥민 부사장의 신입사원들에게 들려주는 당부의 말로 정리했고, 부서배치로 모든 교육을 마무리했다.
한편, 4일 간의 교육을 마친 신입사원은 11월 8일부터 일주일간의 순환근무를 통해 정위치 근무하게 된다.
-모두투어와 실무 전반에 관한 교육, 동기간의 유대감 형성 위한 시간 등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에 관한 전문업체 위탁 교육까지 실시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10년 하반기 공채에 합격한 신입사원 50명을 대상으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했다. 따로 마련해 놓은 명동 소재의 전문 교육장에서 모두투어와 여행업 전반에 관해 4일간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교육 첫날은 홍기정 사장의 특별 강연을 진행하는 등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1일차에는 인사총무팀의 인사제도에 관한 간략한 소개로 시작해 인사관리와 인사 평가제도에 관한 내용으로 시작됐다. 그 이후부터는 모두투어 임원진이 직접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먼저 상품기획본부 본부장인 손호권상무가 고객만족 및 윤리경영에 대해 강의했다.
휴식 후 신입사원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홍기정 사장의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은 ‘신입사원의 마음가짐’이란 주제로 여행업에 입문하는 신입직원이 갖춰야 할 자세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여행 가이드부터 시작해 모두투어 창립멤버가 돼 영업사원, 상품기획 등 모든 과정을 거치며 사장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와, 인생의 선배이자 회사의 선배로서 새내기들에게 앞으로 회사에 임하는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에 관한 강연으로 이뤄졌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홍기정 사장이 신입사원 한명, 한명에게 직접 명함을 나눠주며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사장과 신입사원이 모두 함께 둘러 서 단체 사진을 찍으며 사장과의 시간을 마무리했다.
이후 시간에는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김희철 이사, 공병길 이사, 양병선 상무 등의 강의를 들으며, 앞으로의 모두투어와 여행업 전반에 관해, 그리고 실무에 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는 전일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에 관한 전문업체 위탁 교육을 실시했다. 3,4일차 동안에는 직접 실무진들의 실무강의를 통해 구체적인 업무에 관한 내용을 숙지하도록 도왔으며, 유인태 전무 등 임직원으로부터 앞으로 모두투어의 전략, 계획 등에 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 날인 4일차에는 한옥민 부사장의 신입사원들에게 들려주는 당부의 말로 정리했고, 부서배치로 모든 교육을 마무리했다.
한편, 4일 간의 교육을 마친 신입사원은 11월 8일부터 일주일간의 순환근무를 통해 정위치 근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