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히라도 낭만 온천 여행 떠나요!
2010-12-30 - 홍보마케팅팀
-“히라도온천”/구주구시마 유람선 4/5일 상품이 299,000원부터
- NS농수산 홈쇼핑 방영을 성황리에 종료, 겨울 온천 상품에 대한 문의 급증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코 앞에 다가온 겨울 시즌에 온 가족이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히라도’ 온천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NS농수산 홈쇼핑에 방영된 바 있으며 훼리를 이용해서 떠나는 상품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온천욕 외에도 알찬 관광 일정이 준비돼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겨울을 앞두고 증가하는 온천상품 예약에 동참하고자 한다면 다음의 상품들을 주목해보자.
▲"히라도온천"/구주구시마 유람선 4일
부관훼리를 이용해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한 후 다자이후, 아리타를 거쳐 항구도시 히라도로 이동한다. 400평 규모를 자랑하는 히라도의 특급호텔인 ‘란푸호텔’에서 묵으며 약초탕, 해초탕, 전망대욕장 등 12가지의 다양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 객실이 오션뷰로 이뤄져 호텔에서 내려다 보는 전망 또한 아름답다. 저녁에는 공연을 관람하며 식사하는 ‘가이세키’석식이 준비 돼있다. 그 다음 날은 200여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구주구시마 해상국립공원을 유람선을 이용해 관람하는 일정도 준비돼있고 유람선 관광 후 모래찜질시설을 갖춘 온천욕을 한번 더 할 수 있다. 11월 22일부터 내년 2월 말 사이 출발 가능하며, 가격은 299,000원부터다.
▲"히라도온천"/구주구시마 유람선/벳부온천 5일
온천욕을 더 즐기고 싶다면 벳부에서의 1박을 더 할 수 있는 5일 상품을 눈 여겨 보자. 4일 일정과 동일한 일정에 벳부관광을 더해 일본 내 인기 관광지로 뽑히는 유후인 온천마을 관광이 가능하다. 도자기를 테마로 한 아리타 도자기 마을을 둘러보는 일정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11월 22일부터 계속 출발 가능하며, 가격은 429,000원부터다.
한편, 히라도는 큐슈 북서부에 있는 섬으로 네덜란드와 포르투갈의 교류가 왕성했던 항구도시이다. 히라도 전망대에 오르면 구주구시마까지 펼쳐진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히라도 주변의 아기자기한 섬들과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 할 수 있어, 낭만적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사업부 염경수 차장은 “겨울시즌에는 온천여행이 큰 인기다. 특히 이번 상품은 홈쇼핑 방영 상품으로 더욱 알찬 일정에 다양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며 “또한 훼리를 이용해 이동하므로 저렴한 가격에 여행이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기에 적격이다.”라고 전했다.
- NS농수산 홈쇼핑 방영을 성황리에 종료, 겨울 온천 상품에 대한 문의 급증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코 앞에 다가온 겨울 시즌에 온 가족이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히라도’ 온천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NS농수산 홈쇼핑에 방영된 바 있으며 훼리를 이용해서 떠나는 상품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온천욕 외에도 알찬 관광 일정이 준비돼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겨울을 앞두고 증가하는 온천상품 예약에 동참하고자 한다면 다음의 상품들을 주목해보자.
▲"히라도온천"/구주구시마 유람선 4일
부관훼리를 이용해 시모노세키항에 도착한 후 다자이후, 아리타를 거쳐 항구도시 히라도로 이동한다. 400평 규모를 자랑하는 히라도의 특급호텔인 ‘란푸호텔’에서 묵으며 약초탕, 해초탕, 전망대욕장 등 12가지의 다양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 객실이 오션뷰로 이뤄져 호텔에서 내려다 보는 전망 또한 아름답다. 저녁에는 공연을 관람하며 식사하는 ‘가이세키’석식이 준비 돼있다. 그 다음 날은 200여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구주구시마 해상국립공원을 유람선을 이용해 관람하는 일정도 준비돼있고 유람선 관광 후 모래찜질시설을 갖춘 온천욕을 한번 더 할 수 있다. 11월 22일부터 내년 2월 말 사이 출발 가능하며, 가격은 299,000원부터다.
▲"히라도온천"/구주구시마 유람선/벳부온천 5일
온천욕을 더 즐기고 싶다면 벳부에서의 1박을 더 할 수 있는 5일 상품을 눈 여겨 보자. 4일 일정과 동일한 일정에 벳부관광을 더해 일본 내 인기 관광지로 뽑히는 유후인 온천마을 관광이 가능하다. 도자기를 테마로 한 아리타 도자기 마을을 둘러보는 일정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11월 22일부터 계속 출발 가능하며, 가격은 429,000원부터다.
한편, 히라도는 큐슈 북서부에 있는 섬으로 네덜란드와 포르투갈의 교류가 왕성했던 항구도시이다. 히라도 전망대에 오르면 구주구시마까지 펼쳐진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히라도 주변의 아기자기한 섬들과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 할 수 있어, 낭만적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사업부 염경수 차장은 “겨울시즌에는 온천여행이 큰 인기다. 특히 이번 상품은 홈쇼핑 방영 상품으로 더욱 알찬 일정에 다양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며 “또한 훼리를 이용해 이동하므로 저렴한 가격에 여행이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기에 적격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