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秋허니문 40% 증가에 일요일 출발 가장 많아
2010-12-30 - 홍보마케팅팀
- 9~11월 허니문 수요 전년대비 40% 증가, 10월엔 증가 폭 95%까지 상승
- 허니문 일요일 출발자가 토요일보다 2배 이상 많아
- 인기 허니문 지역 푸켓>세부>발리>하와이 순으로 나타나
허니문 여행에도 매년 새로운 트랜드가 있다. 새로운 여행지가 떠오르는가 하면, 허니문 수요 증가폭이 민감하게 변화한다. 2010년 가을 허니문엔 어떤 트랜드가 있었을까?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자사 통계 분석을 통해 허니문 상품을 통해 새롭게 등장한 트랜드를 살펴보았다.
▲전년 가을시즌 대비 40% 증가
봄 시즌(3~5월) 허니문 수요가 전년대비 15%가량 상승한 것에 비해 가을 시즌(9~11월) 허니문 수요는 7350명에서 10300명으로 40% 상승했다. 특히 가을 허니문 시즌의 가장 뜨거운 기간이라 할 수 있는 10월 상승 폭은 전년대비 95%까지 상승했다. 지난해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미뤄졌던 결혼 계획이 올 상반기부터 경기가 풀리면서 가을 결혼으로 이어져 허니문 수요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월요일>토요일 출발 가장 많아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되는 결혼식이 대부분인 것을 감안하면 신혼부부는 허니문 여행으로 어느 요일을 가장 선호할까? 전반적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결혼식의 수치는 비슷한 것에 비해 허니문을 떠나는 요일은 일요일 출발자가 토요일보다 적게는 2배, 크게는 3가량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공항에 3시간 전에는 도착해서 출국을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토요일 결혼식 이후 빠듯하게 출발하는 것보다는 일요일 출발로 미루어 출발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11월 중 월요일 출발하는 허니무너의 비율은 26.7%로 토요일 출발 수치보다 높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푸켓/세부/발리 인기 여전, 하와이 새로운 강세
올 가을 허니문은 전년 가을 시즌과 동일하게 푸켓>세부>발리 순을 유지했다. 눈에 띄는 것은 하와이, 몰디브 등 장거리에 비교적 고가에 해당하는 허니문의 증가 폭이다. 하와이는 미 비자면제 이후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며 허니문 인기지역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몰디브는 대한항공 직항 운행과 맞물려 전년 가을대비 3배 이상 상승했다.
- 허니문 일요일 출발자가 토요일보다 2배 이상 많아
- 인기 허니문 지역 푸켓>세부>발리>하와이 순으로 나타나
허니문 여행에도 매년 새로운 트랜드가 있다. 새로운 여행지가 떠오르는가 하면, 허니문 수요 증가폭이 민감하게 변화한다. 2010년 가을 허니문엔 어떤 트랜드가 있었을까?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자사 통계 분석을 통해 허니문 상품을 통해 새롭게 등장한 트랜드를 살펴보았다.
▲전년 가을시즌 대비 40% 증가
봄 시즌(3~5월) 허니문 수요가 전년대비 15%가량 상승한 것에 비해 가을 시즌(9~11월) 허니문 수요는 7350명에서 10300명으로 40% 상승했다. 특히 가을 허니문 시즌의 가장 뜨거운 기간이라 할 수 있는 10월 상승 폭은 전년대비 95%까지 상승했다. 지난해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미뤄졌던 결혼 계획이 올 상반기부터 경기가 풀리면서 가을 결혼으로 이어져 허니문 수요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월요일>토요일 출발 가장 많아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되는 결혼식이 대부분인 것을 감안하면 신혼부부는 허니문 여행으로 어느 요일을 가장 선호할까? 전반적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결혼식의 수치는 비슷한 것에 비해 허니문을 떠나는 요일은 일요일 출발자가 토요일보다 적게는 2배, 크게는 3가량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공항에 3시간 전에는 도착해서 출국을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토요일 결혼식 이후 빠듯하게 출발하는 것보다는 일요일 출발로 미루어 출발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11월 중 월요일 출발하는 허니무너의 비율은 26.7%로 토요일 출발 수치보다 높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푸켓/세부/발리 인기 여전, 하와이 새로운 강세
올 가을 허니문은 전년 가을 시즌과 동일하게 푸켓>세부>발리 순을 유지했다. 눈에 띄는 것은 하와이, 몰디브 등 장거리에 비교적 고가에 해당하는 허니문의 증가 폭이다. 하와이는 미 비자면제 이후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며 허니문 인기지역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몰디브는 대한항공 직항 운행과 맞물려 전년 가을대비 3배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