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크루즈도 100% 출발확정 받고 떠난다
2010-12-30 - 홍보마케팅팀
- 수요예측을 통한 항공과 객실 사전 확보로 빠르고 정확한 고객 응대 가능
- 지중해, 동남아, 한중일 크루즈 상품 판매 중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100% 출발확정에 인솔자까지 포함된 특별한 크루즈 상품을 판매한다. 수요를 예측하고 그에 맞는 항공과 객실을 미리 확보해 판매하기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여행일정을 미리 보장받을 수 있어 좋고, 여행사의 입장에서는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응대를 할 수 있어 서로에게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서부지중해 크루즈 상품에서부터 한중일 크루즈까지 5개 상품을 다양한 날짜별,객실별 출발확정 상품으로 출시, 판매 중이다.
특히 12월 11일 단 1회 출발하는 ‘[스타크루즈 버고] 싱가폴/페낭/푸켓 6일’ 상품은 싱가폴에서 탑승하여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을 기항하며 싱가폴까지 돌아오는 일정의 특가 출발확정 상품이다. 대한항공 이용에 크루즈의 여왕이라는 스타크루즈 버고의 인사이드 객실을 이용한다. 크루즈 내에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하며 선장이 주최하는 칵테일 갈라디너 파티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4명 이상 예약시 싱가폴 호텔 객실내 과일바구니가 증정된다. 상품가는 179만원.
시간적 여유가 좀 더 주어진다면 서부지중해 크루즈 상품도 좋다. ‘[코스타마지카] 이태리/프랑스/스페인/튀니지 10일’ 상품은 유럽 최대이자 세계 5위의 선사인 코스타크루즈의 코스타마지카호를 타고 서부 지중해를 누벼볼 수 있는 상품이다. 밀라노 시내 관광과 사보나 항구와 밀라노 공항 간에 교통편이 포함돼 있다. 선내에서는 풀코스 정찬과 세계 각국의 뷔페, 스낵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각종 부대시설과 강습, 그리고 매일 밤 열리는 라이브 공연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 1월 13일 출발하며 내측 객실이 319만원, 발코니 객실이 369만원에 판매 중이다. 발코니 객실의 경우 45일 전 조기예약시 10만원 할인에 선착순 5팀의 경우 명품 불가리 바디 용품세트를 증정한다.
지난해부터 급부상 하고 있는 한중일 크루즈 상품도 주목해 볼만 하다. 3월에 출발하는 ‘[3월 부산출발] 한중일 크루즈◈로얄캐리비안◈’ 상품으로 4박5일과 6박8일, 내측과 발코니, 오션뷰로 선택의 폭이 넓다. 조식 룸서비스를 시작으로 밤 야식까지 매일 일곱 번의 식사가 제공되며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해 선내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줄였다. 99만9천원부터.
보다 자세한 크루즈 출발확정 상품 자료는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지중해, 동남아, 한중일 크루즈 상품 판매 중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100% 출발확정에 인솔자까지 포함된 특별한 크루즈 상품을 판매한다. 수요를 예측하고 그에 맞는 항공과 객실을 미리 확보해 판매하기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여행일정을 미리 보장받을 수 있어 좋고, 여행사의 입장에서는 보다 빠르고 정확한 응대를 할 수 있어 서로에게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서부지중해 크루즈 상품에서부터 한중일 크루즈까지 5개 상품을 다양한 날짜별,객실별 출발확정 상품으로 출시, 판매 중이다.
특히 12월 11일 단 1회 출발하는 ‘[스타크루즈 버고] 싱가폴/페낭/푸켓 6일’ 상품은 싱가폴에서 탑승하여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을 기항하며 싱가폴까지 돌아오는 일정의 특가 출발확정 상품이다. 대한항공 이용에 크루즈의 여왕이라는 스타크루즈 버고의 인사이드 객실을 이용한다. 크루즈 내에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하며 선장이 주최하는 칵테일 갈라디너 파티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4명 이상 예약시 싱가폴 호텔 객실내 과일바구니가 증정된다. 상품가는 179만원.
시간적 여유가 좀 더 주어진다면 서부지중해 크루즈 상품도 좋다. ‘[코스타마지카] 이태리/프랑스/스페인/튀니지 10일’ 상품은 유럽 최대이자 세계 5위의 선사인 코스타크루즈의 코스타마지카호를 타고 서부 지중해를 누벼볼 수 있는 상품이다. 밀라노 시내 관광과 사보나 항구와 밀라노 공항 간에 교통편이 포함돼 있다. 선내에서는 풀코스 정찬과 세계 각국의 뷔페, 스낵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각종 부대시설과 강습, 그리고 매일 밤 열리는 라이브 공연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 1월 13일 출발하며 내측 객실이 319만원, 발코니 객실이 369만원에 판매 중이다. 발코니 객실의 경우 45일 전 조기예약시 10만원 할인에 선착순 5팀의 경우 명품 불가리 바디 용품세트를 증정한다.
지난해부터 급부상 하고 있는 한중일 크루즈 상품도 주목해 볼만 하다. 3월에 출발하는 ‘[3월 부산출발] 한중일 크루즈◈로얄캐리비안◈’ 상품으로 4박5일과 6박8일, 내측과 발코니, 오션뷰로 선택의 폭이 넓다. 조식 룸서비스를 시작으로 밤 야식까지 매일 일곱 번의 식사가 제공되며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해 선내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줄였다. 99만9천원부터.
보다 자세한 크루즈 출발확정 상품 자료는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