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해외 출국자 수 100만 명 넘어서
2010-12-30 - 홍보마케팅팀
-이 달 22일까지 해외 출국자 수와 현재 예약된 12월 수치 총 합 100만 4천 명 기록
-사상 최대 수치 기록한 2007년 수준 넘어서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올 한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로 출국한 고객 수가 100만 명을 넘어 섰다고 밝혔다. 12월 예약된 수요분까지 합해 총 100만 4천여 명을 기록 중이며, 이는 여행업계 최고 호황기라 불리는 2007년의 93만명을 넘어서는 창립이래 역대 최고의 출국 송객수이다.
더욱이 2010년이 한달 이상 남아있는 시간을 감안하면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올해가 마무리되는 12월 31일이 지난 후에는 최종적으로 출국 송객수치는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 또한, 패키지 상품의 경우 2010년 72만여명, 2007년의 63만명과 비교해 약 15%가량 상승해 전체 상승분(11%)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해외여행의 수요회복이 빠르다고 볼 수 있으며, 여행상품판매가 항공권판매보다 수익부분에서 좋기 때문에 모두투어의 내실 역시 더욱 견고해졌다고 할 수 있겠다.
모두투어가 2010년 이렇게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무엇보다 외부적인 시장 자체의 회복에 따른 성장폭이 컸던 영향이 가장 크다. 2009년 장기간의 경기침체와 신종플루 등 무수한 악재를 이겨내면서 1년이상 억눌려있던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자체가 급증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는 악재가 계속되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대리점과 ‘상생’의 정신을 지켜내며 영업력을 강화했던 경영방침이 경제가 풀리면서 외부적인 요인과 시너지 작용을 해 전체 여행업의 회복속도보다도 더 큰 상승폭을 기록하게 되어 시장점유율도 높아질 수 있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모두투어는 작년의 경기침체 이후 올해 들어 타 업계에서도 놀랄 만큼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오히려 그 전보다 더욱 성장된 모습을 보였다.”며 “출국자 수뿐만 아니라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측면에서도 사상 최고의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아지는 만큼 더욱 고객만족에 힘쓰는 여행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추후에도 모두투어는 경기회복, 원화강세 및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전제로 2011년에도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위기를 기회로 만든 지난 1년 간의 노하우가 있어 여행업계 내에서도 더 큰 성장 폭을 기록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해외 출국자 수 100만 명 중 가장 많이 나간 지역은 동남아지역으로 무려 32만명이 출국했다. 이어 중국이 30만명, 일본이 20만 명에 이른다. 이외에 남태평양은 6만8천 명, 유럽 6만 명, 미주가 4만 6천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동남아에만 치중되었던 예년과 달리 중국을 비롯해 장거리 여행지인 유럽이나 미주지역 등으로 골고루 출국했음을 알 수 있다.
-사상 최대 수치 기록한 2007년 수준 넘어서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올 한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로 출국한 고객 수가 100만 명을 넘어 섰다고 밝혔다. 12월 예약된 수요분까지 합해 총 100만 4천여 명을 기록 중이며, 이는 여행업계 최고 호황기라 불리는 2007년의 93만명을 넘어서는 창립이래 역대 최고의 출국 송객수이다.
더욱이 2010년이 한달 이상 남아있는 시간을 감안하면 상당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올해가 마무리되는 12월 31일이 지난 후에는 최종적으로 출국 송객수치는 더욱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 또한, 패키지 상품의 경우 2010년 72만여명, 2007년의 63만명과 비교해 약 15%가량 상승해 전체 상승분(11%)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해외여행의 수요회복이 빠르다고 볼 수 있으며, 여행상품판매가 항공권판매보다 수익부분에서 좋기 때문에 모두투어의 내실 역시 더욱 견고해졌다고 할 수 있겠다.
모두투어가 2010년 이렇게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무엇보다 외부적인 시장 자체의 회복에 따른 성장폭이 컸던 영향이 가장 크다. 2009년 장기간의 경기침체와 신종플루 등 무수한 악재를 이겨내면서 1년이상 억눌려있던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자체가 급증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는 악재가 계속되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대리점과 ‘상생’의 정신을 지켜내며 영업력을 강화했던 경영방침이 경제가 풀리면서 외부적인 요인과 시너지 작용을 해 전체 여행업의 회복속도보다도 더 큰 상승폭을 기록하게 되어 시장점유율도 높아질 수 있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모두투어는 작년의 경기침체 이후 올해 들어 타 업계에서도 놀랄 만큼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오히려 그 전보다 더욱 성장된 모습을 보였다.”며 “출국자 수뿐만 아니라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측면에서도 사상 최고의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아지는 만큼 더욱 고객만족에 힘쓰는 여행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추후에도 모두투어는 경기회복, 원화강세 및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전제로 2011년에도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위기를 기회로 만든 지난 1년 간의 노하우가 있어 여행업계 내에서도 더 큰 성장 폭을 기록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해외 출국자 수 100만 명 중 가장 많이 나간 지역은 동남아지역으로 무려 32만명이 출국했다. 이어 중국이 30만명, 일본이 20만 명에 이른다. 이외에 남태평양은 6만8천 명, 유럽 6만 명, 미주가 4만 6천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동남아에만 치중되었던 예년과 달리 중국을 비롯해 장거리 여행지인 유럽이나 미주지역 등으로 골고루 출국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