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3년만에 돌아온 ‘설 황금연휴’ 예약 몰려
2010-12-30 - 홍보마케팅팀
- 늘어난 해외여행 수요와 맞물려 리드타임 빨라지고 예약 급증해
- 설연휴 60일 전 기준으로 2010년 대비 11배 상승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08년 이후 3년만에 돌아오는 황금 설연휴 특수를 앞두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현재 음력 설(2011년 2월 2일~6일)을 두 달여 남겨뒀음에도 6800여명의 해외 패키지 예약을 기록하며 겨울 성수기 시즌 못지 않게 뜨거운 예약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로써 모두투어는 5일 연휴였던 지난 2008년 음력 설보다도 20% 상승한 예약을 기록하고 있으며, 3일간의 짧은 연휴였던 2010년, 2007년과 비교해서는 11배와 8배 증가를 기록 중이다.
2010년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로 출국한 여행객이 100만(12월 예약분 포함)명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겨울 성수기와 더불어 설연휴 특수까지 이어져 그야말로 예약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빨라진 리드타임(예약시기)과 해외여행 수요 급증이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된다.
모두투어는 설연휴 상품 수요가 빨라질 것을 예상하고 약 80일 전부터 메인 배너를 통해 적극 홍보 중에 있다. 일반적으로 50일 전에 메인 배너를 통해 연휴 상품을 홍보했던 것과 비교하면 여행 예약의 빨라진 리드타임을 실감케 한다.
상품기획부 이철용 과장은 “2008년 이후 3년만에 맞이하는 황금 연휴가 늘어난 해외여행 수요와 맞물려 빠르게 예약이 차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하며, “비교적 일찍부터 시작된 이번 설 연휴상품 예약으로 유럽을 비롯해 미주 남태평양 등 장거리 상품 판매 비중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동남아를 비롯해 중국, 일본 전세기 등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12월 말에서 1월 초가 되면 더욱 본격적인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 설연휴 60일 전 기준으로 2010년 대비 11배 상승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08년 이후 3년만에 돌아오는 황금 설연휴 특수를 앞두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현재 음력 설(2011년 2월 2일~6일)을 두 달여 남겨뒀음에도 6800여명의 해외 패키지 예약을 기록하며 겨울 성수기 시즌 못지 않게 뜨거운 예약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로써 모두투어는 5일 연휴였던 지난 2008년 음력 설보다도 20% 상승한 예약을 기록하고 있으며, 3일간의 짧은 연휴였던 2010년, 2007년과 비교해서는 11배와 8배 증가를 기록 중이다.
2010년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로 출국한 여행객이 100만(12월 예약분 포함)명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겨울 성수기와 더불어 설연휴 특수까지 이어져 그야말로 예약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빨라진 리드타임(예약시기)과 해외여행 수요 급증이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된다.
모두투어는 설연휴 상품 수요가 빨라질 것을 예상하고 약 80일 전부터 메인 배너를 통해 적극 홍보 중에 있다. 일반적으로 50일 전에 메인 배너를 통해 연휴 상품을 홍보했던 것과 비교하면 여행 예약의 빨라진 리드타임을 실감케 한다.
상품기획부 이철용 과장은 “2008년 이후 3년만에 맞이하는 황금 연휴가 늘어난 해외여행 수요와 맞물려 빠르게 예약이 차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하며, “비교적 일찍부터 시작된 이번 설 연휴상품 예약으로 유럽을 비롯해 미주 남태평양 등 장거리 상품 판매 비중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동남아를 비롯해 중국, 일본 전세기 등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12월 말에서 1월 초가 되면 더욱 본격적인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