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동남아 겨울 전세기 기획전 열어
2010-12-30 - 홍보마케팅팀
- 다낭-씨엠립, 방콕, 푸켓, 코타키나발루, 세부 등 주요 동남아지역 전세기 운영


- 좌석 걱정 없이 출발확정 받고 떠나는 겨울 동남아 여행






바야흐로 12월, 겨울 휴가 시즌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따뜻한 기후가 특징인 동남아 지역은 여름보다 겨울에 더 인기가 높다. 현재 12월에서 내년 2월까지 모두투어 예약자 중 44%가 동남아 지역 상품을 예약했을 정도다. 이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올 겨울 휴가철 동남아 전세기 상품을 대거 출시했다. 전세기로 항공좌석을 확보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좌석 걱정 없는 여행을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모두투어 전세기가 운항되는 동남아 지역은 다낭-씨엠립, 방콕, 푸켓, 코타키나발루, 세부, 보라카이, 홍콩-발리 총 7 곳이다. 모두투어는 동남아 전세기 상품을 묶어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했으며, 겨울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상품담당자들이 추천하는 아래의 상품들을 참고해 보는 것도 좋다.



▲다낭-씨엠립 전세기

신비한 건축물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앙코르왓/다낭(호이안) 6일[담낙스파]’ 상품을 주목해 보자. 1월 1일에서 26일 사이 출발하는 전세기이며, 베트남 항공을 이용한다. 캄보디아의 5성급 리조트인 앙코르미라클 리조트에 투숙하며 모두투어 고객만을 위한 리조트 10$ 크레딧 카드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허브사우나와 전신안마가 가능한 담낙스파를 체험할 수 있고 4대 특식까지 제공된다. 앙코르왓, 호이안 고대도시, 톤레삽 호수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문화 유산을 관광할 수 있는 상품이며, 상품가는 104만 9천원부터다.



▲푸켓 전세기

에매랄드 빛 바다를 두고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젊은감각]푸켓 코티야드 메리엇 파통(특급) 5/6일’ 상품을 추천한다. 12월부터 2월사이 출발 가능한 전세기이며, 아시아나, 비즈니스 에어를 이용한다. 푸켓의 최대 번화가인 파통 비치와 인접하고 있는 코티야드 메리엇 파통리조트에 투숙하고 5대특식 제공, 전통안마 체험 등 풍성한 특전이 포함돼 있다. 청정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피피섬 관광과 각종 해양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며, 상품가는 77만 9천원부터다.



모두투어 동남아사업부 부서장인 조재광 부장은 “겨울에는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곳으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 동남아 지역은 매년 겨울, 큰 인기를 누리며 최고 성수기를 보낸다.”며 “특히 이번 겨울시즌 높은 수요를 반영해 동남아 지역 전세기를 다양하게 진행하는 만큼 전세기 상품을 이용해 항공 좌석 걱정 없이 온 가족이 함께 편안하고 따뜻한 여행을 다녀올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