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종합여행기업 향한 ‘새로운 10년, 새로운 도전’
2011-01-10 - 홍보마케팅팀
-패키지 송출인원 93만명, 매출 1,457억, 영업이익 281억 목표 밝혀
-고부가가치 생산체계 구축, 고객기반 강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 3대 중장기 전략 발표
-8개의 상세 전략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선도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거듭날 것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17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남산 유스호스텔에서 2011년 경영계획 발표식을 진행했다. 우종웅 회장과 홍기정 사장을 비롯해 모두투어 임직원, 그리고 자회사 사장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한 해를 향한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자리를 통해 모두투어는 2011년 패키지 송출인원 목표를 93만명, 매출액 1,457억, 영업이익 281억으로 설립해 각각 22.6%, 24.9%, 30.1% 성장을 내다봤다. 역대 최고 실적이라는 2010년치를 넘어서는 것이어서 상당히 고무적이다.
아울러 다가올 2011년을 <새로운 10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를 통해 2020년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선도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나아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내외적으로 커진 기업의 규모와 높아진 여행업계의 위상을 대표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글로벌 기업化에 중점을 맞춘 것이다.
이를 위한 핵심 3대 중장기 전략으로는 ▲고부가가치 생산체계 구축 ▲고객기반 강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을 꼽았다. 이어 구체적인 전사계획으로 △업무 프로세스 개선 △성과중심의 조직운영 △상품별 단위당 이익 확대 △유통채널 확대 및 관리 강화 △고객서비스 강화 △브랜드가치 강화 △개별여행 상품(단품 및 결합상품) 판매 확대 △신규 수익사업 확대 등을 발표했다.
▶高부가가치 생산체계 구축
모두투어는 2011년 무엇보다 고부가가치 생산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고정비중 인건비에 들어가는 비중을 낮추고 외부환경 변화에 대한 인력적 탄력 운영을 강화하게 된다. 이를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성과를 중심으로 하는 조직문화와 체계를 갖추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별 단위당 이익을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을 통한 원가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판매가 인상정책 실현하기 위한 중/단기적 계획을 추진하게 된다.
▶고객기반 강화
보다 안정된 영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고객기반 확대 전략도 눈에 띈다. 모두투어는 대리점 및 판매 제휴사 등 1차고객인 유통채널에 대한 파트너십을 보다 견고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유통채널 확대 및 관리 강화’를 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유통 채널별 맞춤식 교육과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베스트파트너(모두투어 대리점)를 위한 마케팅 지원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고객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고객불만 처리 프로세스와 DB화 작업을 업그레이드 하고, 각 부서의 친절도 평가를 통한 부서장 역량평가 반영을 계획 중이다. 아울러 2010년 외부 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은 서비스와 품질력을 유지/향상 시키기 위해 보다 강력한 서비스와 브랜드 포지셔닝을 확보해 체계적인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데 힘을 쏟을 것임을 강조했다.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
급속도로 성장해나가는 FIT(개별여행)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그 동안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던 FIT상품 판매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를 위한 투자와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기도 하다. 또한, 해외 지사 추가 설립 및 신규 수익사업을 확대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패키지 상품판매에 집중되어 있는 수익구조를 보다 다양화하여 외부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들이 궁극적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케 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기틀을 만든다는 포부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이날 발표식을 통해 “21년의 역사 중 지나온 10년은 모두투어에 있어 다사다난하고도 가장 중요한 시간이었다. 이러한 시간이 있었기에 2010년의 영광을 함께할 수 있었다 생각하며, 이제 우리는 지난 영광에서 벗어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2020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하는 종합여행기업이 되고자 2011년을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성공적인 첫 단추로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고부가가치 생산체계 구축, 고객기반 강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 3대 중장기 전략 발표
-8개의 상세 전략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선도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거듭날 것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17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남산 유스호스텔에서 2011년 경영계획 발표식을 진행했다. 우종웅 회장과 홍기정 사장을 비롯해 모두투어 임직원, 그리고 자회사 사장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한 해를 향한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자리를 통해 모두투어는 2011년 패키지 송출인원 목표를 93만명, 매출액 1,457억, 영업이익 281억으로 설립해 각각 22.6%, 24.9%, 30.1% 성장을 내다봤다. 역대 최고 실적이라는 2010년치를 넘어서는 것이어서 상당히 고무적이다.
아울러 다가올 2011년을 <새로운 10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를 통해 2020년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선도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나아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내외적으로 커진 기업의 규모와 높아진 여행업계의 위상을 대표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글로벌 기업化에 중점을 맞춘 것이다.
이를 위한 핵심 3대 중장기 전략으로는 ▲고부가가치 생산체계 구축 ▲고객기반 강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을 꼽았다. 이어 구체적인 전사계획으로 △업무 프로세스 개선 △성과중심의 조직운영 △상품별 단위당 이익 확대 △유통채널 확대 및 관리 강화 △고객서비스 강화 △브랜드가치 강화 △개별여행 상품(단품 및 결합상품) 판매 확대 △신규 수익사업 확대 등을 발표했다.
▶高부가가치 생산체계 구축
모두투어는 2011년 무엇보다 고부가가치 생산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고정비중 인건비에 들어가는 비중을 낮추고 외부환경 변화에 대한 인력적 탄력 운영을 강화하게 된다. 이를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성과를 중심으로 하는 조직문화와 체계를 갖추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별 단위당 이익을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을 통한 원가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판매가 인상정책 실현하기 위한 중/단기적 계획을 추진하게 된다.
▶고객기반 강화
보다 안정된 영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고객기반 확대 전략도 눈에 띈다. 모두투어는 대리점 및 판매 제휴사 등 1차고객인 유통채널에 대한 파트너십을 보다 견고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유통채널 확대 및 관리 강화’를 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유통 채널별 맞춤식 교육과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베스트파트너(모두투어 대리점)를 위한 마케팅 지원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고객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고객불만 처리 프로세스와 DB화 작업을 업그레이드 하고, 각 부서의 친절도 평가를 통한 부서장 역량평가 반영을 계획 중이다. 아울러 2010년 외부 기관으로부터 인증 받은 서비스와 품질력을 유지/향상 시키기 위해 보다 강력한 서비스와 브랜드 포지셔닝을 확보해 체계적인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데 힘을 쏟을 것임을 강조했다.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
급속도로 성장해나가는 FIT(개별여행)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그 동안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던 FIT상품 판매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를 위한 투자와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기도 하다. 또한, 해외 지사 추가 설립 및 신규 수익사업을 확대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패키지 상품판매에 집중되어 있는 수익구조를 보다 다양화하여 외부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들이 궁극적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케 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기틀을 만든다는 포부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이날 발표식을 통해 “21년의 역사 중 지나온 10년은 모두투어에 있어 다사다난하고도 가장 중요한 시간이었다. 이러한 시간이 있었기에 2010년의 영광을 함께할 수 있었다 생각하며, 이제 우리는 지난 영광에서 벗어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2020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하는 종합여행기업이 되고자 2011년을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성공적인 첫 단추로 만들어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