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총급여의 100% 성과급 지급결정
2011-01-10 - 홍보마케팅팀
- 오는 12월31일 약 18억, 2011년 3월엔 약 22억 추가 지급 결정
- 장기간의 위기를 이겨내고 2010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오는 12월 31일 해당 전 임직원 820여명에게 총 급여액의 100%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 18억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장기간의 위기를 이겨내고 2010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에 대한 포상인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 17일에 열린 경영계획 발표식에서 깜짝 발표된 이번 성과급 지급 결정으로 ‘상생’과 ‘화합’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이겨낸 직원들의 사기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태다.
뿐만 아니다. 2011년 창립기념일이 있는 3월경에는 추가 22억원을 추가로 차등 지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오는 3월까지 모두투어 임직원은 총 40여억원의 성과급을 지급받게 된다.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은 “긴 시간 위기를 이겨내고 함께 땀 흘려온 우리 직원들을 위해 한시라도 서둘러 지급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 총 40억원의 성과급 중 18억원을 12월 31일에 지급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말하며, “2010년 성과에 대한 축배라기 보다는 함께 위기를 이겨내 온 우리 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생각해달라.”고 전했다.
우회장은 외부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내부고객이라 할 수 있는 직원들의 만족이 우선돼야 한다는 경영철학 아래, 지난 장기간의 경제 위기에서 비상경영으로 고통을 함께 분담하며 이겨내 온 직원들을 위한 보상 차원임을 강조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상반기, 하반기에 5억원씩 총 10억원의 성과급을 지급받은 바 있다. 아울러 이번에 성과급으로 지급될 40억은 4분기 비용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추후에도 모두투어는 성과에 대한 보상체계를 강화하여, 2011년에도 성과 달성치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경영을 계속해서 진행된다는 계획이다.
- 장기간의 위기를 이겨내고 2010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오는 12월 31일 해당 전 임직원 820여명에게 총 급여액의 100%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 18억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장기간의 위기를 이겨내고 2010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에 대한 포상인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 17일에 열린 경영계획 발표식에서 깜짝 발표된 이번 성과급 지급 결정으로 ‘상생’과 ‘화합’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이겨낸 직원들의 사기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태다.
뿐만 아니다. 2011년 창립기념일이 있는 3월경에는 추가 22억원을 추가로 차등 지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오는 3월까지 모두투어 임직원은 총 40여억원의 성과급을 지급받게 된다.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은 “긴 시간 위기를 이겨내고 함께 땀 흘려온 우리 직원들을 위해 한시라도 서둘러 지급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 총 40억원의 성과급 중 18억원을 12월 31일에 지급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말하며, “2010년 성과에 대한 축배라기 보다는 함께 위기를 이겨내 온 우리 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생각해달라.”고 전했다.
우회장은 외부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내부고객이라 할 수 있는 직원들의 만족이 우선돼야 한다는 경영철학 아래, 지난 장기간의 경제 위기에서 비상경영으로 고통을 함께 분담하며 이겨내 온 직원들을 위한 보상 차원임을 강조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상반기, 하반기에 5억원씩 총 10억원의 성과급을 지급받은 바 있다. 아울러 이번에 성과급으로 지급될 40억은 4분기 비용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추후에도 모두투어는 성과에 대한 보상체계를 강화하여, 2011년에도 성과 달성치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경영을 계속해서 진행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