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한중일 크루즈 조기예약할인+특전까지
2011-04-28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한중일 크루즈 조기예약할인+특전까지
-선착순 10명 최대 10만원 할인 + 기항지 관광 1회 포함
-2월 15일까지 동반자 최대 20만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동계시즌을 지나 3월부터 재운항 하는 한중일 크루즈 컴백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1년 운항 예정인 한중일 크루즈 레전드호 상품을 조기예약 하는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최대 10만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으로 기항지 관광 1회 포함 특전까지 더했다. 아울러 조기예약을 하는 전 고객에게 크루즈여행 세트(여권커버, 네임텍, 고급슬리퍼, 트래블팩)를 증정한다.
선착순이 끝난다고 포기하기는 이르다. 2월 15일까지 클래시카호 한중일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동반자 최대 20만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100% 출발확정에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하는 최상의 서비스로 크루즈 여행에 도전해보자.
현재 크루즈 여행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중일 크루즈’는 미국, 유럽지역에 집중됐던 기존의 크루즈 여행의 흐름을 바꾸고, 크루즈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봄에서 가을까지만 운행하는 특성상 한중일 크루즈 재운항을 기다려온 고객의 조기예약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7월부터는 부산출발 외에도 인천출발이 가능하게 돼 보다 가깝게 색다른 여행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두투어는 현재 3월에서 9월까지 월별로 출발 가능한 ’한중일 크루즈[로얄캐리비안 레전드호 & 코스타 클래시카호]’를 판매 중에 있다. 짧게는 4일부터 길게는 12일까지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항지로는 상해, 나가사키, 가고시마, 고베, 후쿠호카, 미야자키 등이 있다. 상품별로 다양한 기항지 일정을 구성해 놓고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만큼 원하는 지역이 포함된 일정인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좋다. 상품가는 84만 9천원부터다. 크루즈 여행이 익숙하거나 인솔자가 동반하지 않아도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자라면 객실만도 구입 가능하다.
한편, 2011년 한중일 크루즈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2개의 크루즈 선사에서 각각 한척씩 총 2척의 크루즈 선박이 투입되어 더욱 다채로운 일정을 선보인다. 세계 최대 크루즈 보유선사인 로얄캐리비안 크루즈가 운영하는 레전드호와 유럽No.1 이탈리안 스타일의 코스타 크루즈가 운영하는 클래시카호를 타고 한국,중국,일본 곳곳을 여행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900여개의 객실을 보유한 것은 물론 총 2000여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는 아시아 최고의 기록을 가진 레전드호는 최신의 건조시굴이 도입돼 타 선사에 비해 항해속도가 빨라 동일한 일정에 많은 기항지를 운항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타선사 대비 가장 넓은 면적의 객실 제공하고 있는 코스타 클래시카호는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의 크루즈로 화려한 엔터테인먼트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선상프로그램, 그리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근한 서비스로 중무장하여 누구든 내 집같이 편안한 크루즈 여행을 가능케 한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문의) 02-728-8671
-선착순 10명 최대 10만원 할인 + 기항지 관광 1회 포함
-2월 15일까지 동반자 최대 20만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동계시즌을 지나 3월부터 재운항 하는 한중일 크루즈 컴백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1년 운항 예정인 한중일 크루즈 레전드호 상품을 조기예약 하는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최대 10만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으로 기항지 관광 1회 포함 특전까지 더했다. 아울러 조기예약을 하는 전 고객에게 크루즈여행 세트(여권커버, 네임텍, 고급슬리퍼, 트래블팩)를 증정한다.
선착순이 끝난다고 포기하기는 이르다. 2월 15일까지 클래시카호 한중일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동반자 최대 20만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100% 출발확정에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하는 최상의 서비스로 크루즈 여행에 도전해보자.
현재 크루즈 여행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중일 크루즈’는 미국, 유럽지역에 집중됐던 기존의 크루즈 여행의 흐름을 바꾸고, 크루즈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봄에서 가을까지만 운행하는 특성상 한중일 크루즈 재운항을 기다려온 고객의 조기예약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7월부터는 부산출발 외에도 인천출발이 가능하게 돼 보다 가깝게 색다른 여행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두투어는 현재 3월에서 9월까지 월별로 출발 가능한 ’한중일 크루즈[로얄캐리비안 레전드호 & 코스타 클래시카호]’를 판매 중에 있다. 짧게는 4일부터 길게는 12일까지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항지로는 상해, 나가사키, 가고시마, 고베, 후쿠호카, 미야자키 등이 있다. 상품별로 다양한 기항지 일정을 구성해 놓고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만큼 원하는 지역이 포함된 일정인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좋다. 상품가는 84만 9천원부터다. 크루즈 여행이 익숙하거나 인솔자가 동반하지 않아도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자라면 객실만도 구입 가능하다.
한편, 2011년 한중일 크루즈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2개의 크루즈 선사에서 각각 한척씩 총 2척의 크루즈 선박이 투입되어 더욱 다채로운 일정을 선보인다. 세계 최대 크루즈 보유선사인 로얄캐리비안 크루즈가 운영하는 레전드호와 유럽No.1 이탈리안 스타일의 코스타 크루즈가 운영하는 클래시카호를 타고 한국,중국,일본 곳곳을 여행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900여개의 객실을 보유한 것은 물론 총 2000여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는 아시아 최고의 기록을 가진 레전드호는 최신의 건조시굴이 도입돼 타 선사에 비해 항해속도가 빨라 동일한 일정에 많은 기항지를 운항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타선사 대비 가장 넓은 면적의 객실 제공하고 있는 코스타 클래시카호는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의 크루즈로 화려한 엔터테인먼트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선상프로그램, 그리고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근한 서비스로 중무장하여 누구든 내 집같이 편안한 크루즈 여행을 가능케 한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문의) 02-728-8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