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2011-04-28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 활동
-17일, 한파 속에 모두투어 강북지역본부 70여명이 모여 연탄 나르기 봉사 함께해
-서울 송파구 거여동의 독거노인가구에 200장씩 총 2000여장 배달

모두투어 강북지역본부 70여명이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본부’와 연계해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2009년 종로지점에서 시작됐으며 작년부터는 강북지역으로 확대됐다. 올해는 최영진 강북지역본부장(종로 지점장 겸직)을 비롯한 강북지역 본부 총 70여명의 참여로 송파구 거여동 10가구에 20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올 최고 한파 속에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눴다.
특히 ‘사랑의 연탄 나르기’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봉사활동으로 더욱 그 의미가 깊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모인 17명에 불과했던 봉사자가 현재는 70여명으로 늘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봉사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활동 자체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연탄을 배달하는 동안 추위로 얼어붙은 바닥에 미끄러지기도 했지만 모두가 즐거움 속에서 봉사를 마쳤고, 늦은 점심식사 후 뿌듯한 얼굴로 돌아갔다.
3년 째 봉사활동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최영진 강북지역본부장은 “몇 십 년만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봉사’의 뜻으로 하나돼 함께 연탄을 배달하며 모두인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또한 앞으로도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관심을 가지며 연탄배달 봉사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전사적으로 직원우수리제도, 천원의 기적, 유니세프기금 마련, 컴퓨터 무상기증 등의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사회 공헌활동에 더욱 집중하는 한 해로 나아가고자 한다.
-17일, 한파 속에 모두투어 강북지역본부 70여명이 모여 연탄 나르기 봉사 함께해
-서울 송파구 거여동의 독거노인가구에 200장씩 총 2000여장 배달

모두투어 강북지역본부 70여명이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르기’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본부’와 연계해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2009년 종로지점에서 시작됐으며 작년부터는 강북지역으로 확대됐다. 올해는 최영진 강북지역본부장(종로 지점장 겸직)을 비롯한 강북지역 본부 총 70여명의 참여로 송파구 거여동 10가구에 20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올 최고 한파 속에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눴다.
특히 ‘사랑의 연탄 나르기’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봉사활동으로 더욱 그 의미가 깊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모인 17명에 불과했던 봉사자가 현재는 70여명으로 늘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봉사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활동 자체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연탄을 배달하는 동안 추위로 얼어붙은 바닥에 미끄러지기도 했지만 모두가 즐거움 속에서 봉사를 마쳤고, 늦은 점심식사 후 뿌듯한 얼굴로 돌아갔다.
3년 째 봉사활동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최영진 강북지역본부장은 “몇 십 년만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봉사’의 뜻으로 하나돼 함께 연탄을 배달하며 모두인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또한 앞으로도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관심을 가지며 연탄배달 봉사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전사적으로 직원우수리제도, 천원의 기적, 유니세프기금 마련, 컴퓨터 무상기증 등의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사회 공헌활동에 더욱 집중하는 한 해로 나아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