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숭례문 상부 위치한 옥상 빌보드 광고 시작
2011-04-28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숭례문 상부 위치한 옥상 빌보드 광고 시작
-남대문로 숭례문 상부에 위치한 10층 건물 옥상 빌보드 광고 시작
-서울 중심축을 잇는 지역에 위치하며, 숭례문 상부에 위치해 탁월한 광고효과 기대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1월 23일부터 숭례문광장 로터리에 위치한 신남문빌딩(10층) 옥상에 빌보드 광고를 시작했다. 서울의 최고 중심축이라 볼 수 있는 광화문 – 시청 – 남대문 – 서울역 – 용산을 잇는 지역에 위치해 앞으로 탁월한 광고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가로 11m, 세로 9m의 크기로 광고되는 이번 옥상 빌보드 광고는 플렉스 내부조명 방식으로 야간에는 조명이 밝혀져 노란색 바탕에 연두와 초록이 어우러진 모두투어 고유의 심볼마크가 빛난다. 또한 시각상 국보 1호인 숭례문 상부에 위치해 상징성을 가지며 현재 진행 중인 숭례문복원 공사가 완공될 시에는 더욱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서울광장에서 올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해 서울광장에서의 각종 공연 및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 대한 광고효과까지 기대된다.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서울의 최대 상업지역인 명동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다는 점, 그리고 공항철도개통으로 서울역을 이용하는 해외 여행객이 급증할 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옥외 광고로 인한 모두투어 브랜드 노출은 기대 이상일 것으로 본다.”며 “이번 달 종료된 버스 연합광고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본 것에 이어 앞으로 모두투어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경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신문광고 및 각종 인쇄광고와 지하철 주요노선 영상 광고를 집행하고 있으며, 이번 옥상 빌보드 광고를 시작한 것과 같이 앞으로도 다양한 광고매체를 이용한 브랜드 알리기에 힘쓴다는 포부다.
-남대문로 숭례문 상부에 위치한 10층 건물 옥상 빌보드 광고 시작
-서울 중심축을 잇는 지역에 위치하며, 숭례문 상부에 위치해 탁월한 광고효과 기대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1월 23일부터 숭례문광장 로터리에 위치한 신남문빌딩(10층) 옥상에 빌보드 광고를 시작했다. 서울의 최고 중심축이라 볼 수 있는 광화문 – 시청 – 남대문 – 서울역 – 용산을 잇는 지역에 위치해 앞으로 탁월한 광고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가로 11m, 세로 9m의 크기로 광고되는 이번 옥상 빌보드 광고는 플렉스 내부조명 방식으로 야간에는 조명이 밝혀져 노란색 바탕에 연두와 초록이 어우러진 모두투어 고유의 심볼마크가 빛난다. 또한 시각상 국보 1호인 숭례문 상부에 위치해 상징성을 가지며 현재 진행 중인 숭례문복원 공사가 완공될 시에는 더욱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서울광장에서 올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해 서울광장에서의 각종 공연 및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 대한 광고효과까지 기대된다.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서울의 최대 상업지역인 명동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다는 점, 그리고 공항철도개통으로 서울역을 이용하는 해외 여행객이 급증할 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옥외 광고로 인한 모두투어 브랜드 노출은 기대 이상일 것으로 본다.”며 “이번 달 종료된 버스 연합광고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본 것에 이어 앞으로 모두투어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경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신문광고 및 각종 인쇄광고와 지하철 주요노선 영상 광고를 집행하고 있으며, 이번 옥상 빌보드 광고를 시작한 것과 같이 앞으로도 다양한 광고매체를 이용한 브랜드 알리기에 힘쓴다는 포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