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올 설 연휴에도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이어가
2011-04-28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올 설 연휴에도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이어가
-‘상생’을 실천하는 모두투어의 고정 명절 캠페인으로 자리잡아
- 도착하는 선물은 발신자 주소로 반송 및 금품 향응 접대요구 신고 시 즉각 조치할 터
모두투어 (사장 홍기정)가 지난 2006년부터 5년간 진행해온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올 설 연휴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것을 밝혔다.
투명한 윤리의식과 협력사 공존경영을 지향한다는 경영이념을 준수하고자 이 같은 캠페인을 시행해 왔으며. 사회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사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올해로 6년째 진행하는 만큼 직원들 사이에서도 하나의 명절 문화로 자리잡았고, 매해 명절 마다 자발적으로 실천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직원들간에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 내용을 대리점과 랜드사에까지 직접 배포하도록 지시한 상태다. 이를 통해 본사 및 전국 지점과 해외 지사에 있는 모든 직원들이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공지된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의 시작으로 설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선물을 주고 받지 못하게 된다. 그럼에도 도착하는 선물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캠페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모두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내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모두투어는 협력업체와의 상하 수직 관계를 타파하고자 항상 힘쓰고 있다. 그러한 노력 중 하나로 매 해마다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공식화해 실천하고 있으며, 이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모두투어가 투명한 회사로 자리 잡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무엇보다 따뜻한 덕담과 정으로 가득한 설 연휴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초일류 여행기업 달성을 위한 글로벌 마인드로 올해도 명절 캠페인을 함께 준수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상생’을 실천하는 모두투어의 고정 명절 캠페인으로 자리잡아
- 도착하는 선물은 발신자 주소로 반송 및 금품 향응 접대요구 신고 시 즉각 조치할 터
모두투어 (사장 홍기정)가 지난 2006년부터 5년간 진행해온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올 설 연휴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것을 밝혔다.
투명한 윤리의식과 협력사 공존경영을 지향한다는 경영이념을 준수하고자 이 같은 캠페인을 시행해 왔으며. 사회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사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올해로 6년째 진행하는 만큼 직원들 사이에서도 하나의 명절 문화로 자리잡았고, 매해 명절 마다 자발적으로 실천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직원들간에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 내용을 대리점과 랜드사에까지 직접 배포하도록 지시한 상태다. 이를 통해 본사 및 전국 지점과 해외 지사에 있는 모든 직원들이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공지된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의 시작으로 설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선물을 주고 받지 못하게 된다. 그럼에도 도착하는 선물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캠페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모두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내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모두투어는 협력업체와의 상하 수직 관계를 타파하고자 항상 힘쓰고 있다. 그러한 노력 중 하나로 매 해마다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공식화해 실천하고 있으며, 이 같은 노력이 있었기에 모두투어가 투명한 회사로 자리 잡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무엇보다 따뜻한 덕담과 정으로 가득한 설 연휴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초일류 여행기업 달성을 위한 글로벌 마인드로 올해도 명절 캠페인을 함께 준수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