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오키나와 비보이 공연으로 다이나믹한 여행을
2011-04-29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오키나와 비보이 공연으로 다이나믹한 여행을


-오키나와 HAISAI B-boy 대회 관람 상품 모두투어 단독으로 판매


-3월 19일, 20일 출발 오키나와 4일 상품 79만 9천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오키나와 여행을 통해 일본 전국 댄스 대회인 ‘HAISAI OKINAWA2011’의 공연 관람기회를 단독으로 제공한다. 이로써 오키나와 여행객들에게 더욱 다이나믹한 여행의 추억을 남겨줄 것으로 보인다.



모두투어의 ‘★출발확정★┃HAISAI B-boy대회관람┃오키나와 4일(정더블룸-전일관광)’ 상품을 이용하면 3월 20일에 열리는 준결승과 결승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올해 처음으로 출전하는 한국 댄스팀의 공연도 볼 수 있어 관람하는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물론 비보이 대회뿐만 아니라 4일 동안 오키나와 곳곳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먼저 오키나와 중심 도시로서, 류큐 왕조의 옛 정취가 넘치는 오키나와 최대 번화도시인 ‘나하’를 관광한다. 남부로 이동해 오키나와 최대 테마파크에서 그곳의 역사와 문화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유리알 같은 해변을 뽐내는 중부에서 상쾌한 바닷바람을 느낄 수도 있다. 미군의 지배를 받아 이국적이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오키나와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비보이 대회까지 관람할 수 있는 알찬 오키나와여행 상품은 79만 9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좀 더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다면 ‘[창사특선]명품 오키나와 4일’ 상품도 함께 추천한다. 같은 일정을 즐길 수 있고 더욱 다양한 특전에 특급호텔에서 묵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상품은 109만 9천원에 판매한다.



한편, 일년 내내 온난한 기후와 애매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오키나와는 힙합을 테마로 한 ‘서브컬쳐’로 한국인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이사이 비보이(HAISAI B-boy)대회 역시 오키나와의 대표적인‘서브컬쳐’중 하나로 올해 5회째 이어져 오는 전국적인 댄스대회다.



문의))1544-5252

참고URL))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11/0106_b/mode.aspx?mloc=070105&eidx=4617&startLocation=ICN



*서브컬쳐(sub-culture): 한 사회의 지배적 문화가 아닌 주변적 계층의 하위문화, 히피족 등에 의해 상징되는 뒷골목 문화나 전이 예술가들의 문화처럼 기존의 도덕규범에 반발하여 새로운 생활양식과 세계관을 추구하는 현상을 통칭하여 이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