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새로운 각오 다지며 창립 22주년 기념 축배
2011-04-29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새로운 각오 다지며 창립 22주년 기념 축배
- 전국의 지점장과 부서장, 임직원 300여명 참여, 축제 분위기로 진행
- 20년, 10년 장기 근속사원과 최우수, 우수사원 시상식 가져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3월 5일(토)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홍기정 사장, 전국의 지점장 및 부서장급 이상 총 300여명이 참석해 모두투어의 22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작년 한해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올 1,2월 역시 최고 성과를 달성하면서 맞는 창립일인 만큼 모두가 흥겨운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우선 20년 장기 근속사원 시상부터 진행됐다. 상품기획본부 이홍윤 부장이 그 주인공으로 20년간 이어온 그의 열정에 직원들은 뜨거운 갈채를 보냈다. 이어 10년 근속사원는 JM사업본부 배현숙 과장을 비롯해 무려 3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최)우수사원 시상식이 이어졌다. 총 22명의 (최)우수사원이 선정됐으며 매년 1명이 수상했던 최우수 사원이 올해는 3명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럽사업부 강기태 부장, 경영감사팀의 강경자 부장, 울산지점 김세진 대리가 그 주인공이다. 우수사원으로는 항공수익개발부 진수경 과장을 포함한 15명이 그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제휴사업부의 이조애 실장을 포함한 2명은 우수계약사원으로, 송명신 안내원을 포함한 2명이 우수안내원으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홍기정 사장은 “먼저 22주년을 맞이해 그간 여행인으로서 넘치는 열정을 보여준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작년과 더불어 올해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것에 이 자리를 빌어 자축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모두투어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며 우리가 목표하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선도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두가 지금처럼 달려가길 바란다.”며 그 포부를 밝혔다.
기념식은 식전 행사로 간략한 전통고사 후 진행됐으며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옥민 부사장의 연혁보고와 22주년 기념 홍보영상 시청, 장기근속 임직원 수상 및 우수사원 시상 후 홍기정 사장의 기념사까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외부강사를 초청해 직원대상으로 교육의 시간을 가지기도 해 더욱 의미 있게 이뤄졌다. 하나은행 CFP채준호 강사가 진행한 ‘불확실성 속에서 길을 묻다’라는 제목의 강의는 국제금융과 국내시장 전망, 그리고 인생과 직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이었으며 이를 끝으로 창립기념식의 모든 행사가 축하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전국의 지점장과 부서장, 임직원 300여명 참여, 축제 분위기로 진행
- 20년, 10년 장기 근속사원과 최우수, 우수사원 시상식 가져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3월 5일(토)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홍기정 사장, 전국의 지점장 및 부서장급 이상 총 300여명이 참석해 모두투어의 22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작년 한해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올 1,2월 역시 최고 성과를 달성하면서 맞는 창립일인 만큼 모두가 흥겨운 축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우선 20년 장기 근속사원 시상부터 진행됐다. 상품기획본부 이홍윤 부장이 그 주인공으로 20년간 이어온 그의 열정에 직원들은 뜨거운 갈채를 보냈다. 이어 10년 근속사원는 JM사업본부 배현숙 과장을 비롯해 무려 3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최)우수사원 시상식이 이어졌다. 총 22명의 (최)우수사원이 선정됐으며 매년 1명이 수상했던 최우수 사원이 올해는 3명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유럽사업부 강기태 부장, 경영감사팀의 강경자 부장, 울산지점 김세진 대리가 그 주인공이다. 우수사원으로는 항공수익개발부 진수경 과장을 포함한 15명이 그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제휴사업부의 이조애 실장을 포함한 2명은 우수계약사원으로, 송명신 안내원을 포함한 2명이 우수안내원으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홍기정 사장은 “먼저 22주년을 맞이해 그간 여행인으로서 넘치는 열정을 보여준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작년과 더불어 올해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것에 이 자리를 빌어 자축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모두투어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며 우리가 목표하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선도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두가 지금처럼 달려가길 바란다.”며 그 포부를 밝혔다.
기념식은 식전 행사로 간략한 전통고사 후 진행됐으며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옥민 부사장의 연혁보고와 22주년 기념 홍보영상 시청, 장기근속 임직원 수상 및 우수사원 시상 후 홍기정 사장의 기념사까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외부강사를 초청해 직원대상으로 교육의 시간을 가지기도 해 더욱 의미 있게 이뤄졌다. 하나은행 CFP채준호 강사가 진행한 ‘불확실성 속에서 길을 묻다’라는 제목의 강의는 국제금융과 국내시장 전망, 그리고 인생과 직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이었으며 이를 끝으로 창립기념식의 모든 행사가 축하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