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황산시 여유 위원회와 우호협정 체결
2011-08-10 - 홍보마케팅
- 상품홍보와 시장확대 도모를 위한 전략적 합작


- 앞으로 1년 간 황산시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로 2만여명 한국여행객 송출 목표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8일 중국 황산시 여유국 위원회와 우호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상품홍보와 시장확대 방면에서 서로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적 협의로 양국 관광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체결식에는 모두투어 전상석 이사가 대표로 참석하여 황산시 여유국 위원회 부국장과 MOU 증서를 교환했다.




이번 체결로 모두투어는 황산시 관광상품을 기획하고 홍보를 통해 한국 여행객 모객을 책임지게 된다. 또한 패키지 및 FIT여행 등의 결성을 통해 각종 단체들이 황산을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 아이템 개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한국~황산 직항노선을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관광객 수를 높여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11년 9월부터 2012년 9월까지 유효하다. 이를 통해 모두투어는 2012년 9월까지 황산시에 약 2만명의 한국 여행객 송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모두투어 전상석 이사는 “황산시 여유국 위원회와의 MOU를 통해 앞으로 황산시와 모두투어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개발과 모객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황산 상품 홍보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황산시 여유국 위원회와 한국 여행사의 계약 체결식은 모두투어를 비롯한 하나투어, 롯데, 서진항공 등 4개 업체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