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올 추석 짧은 연휴 알찬 휴가
2011-08-11 - 홍보마케팅
-중국지역 예약이 전체 37.1%로 단거리 노선 선호 반영
-유럽지역 9.9%로 짧은 연휴 불구하고 큰 인기
-10일 출발 4일 상품 선호
뜨거웠던 여름 휴가 기간이 저물고 있다. 장마, 폭우, 태풍 등으로 인해 제대로 된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한 채 아쉽게 휴가가 끝나간다면 한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 기간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최대 9일간의 연휴를 가질 수 있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토, 일, 월, 화 4일간의 짧은 연휴를 가지지만 앞, 뒤로 하루, 이틀 정도 휴가를 붙여 쓰는 등으로 여전히 추석기간 해외여행 예약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꾸준한 문의가 들어오는 가운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올 추석 연휴 해외여행 예약의 특성들을 분석해 보았다.
▲단거리 노선 선호
우선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단거리 노선인 중국지역 상품이 인기라는 점. 전체 예약의 37.1%가 3, 4일 일정 위주인 중국 여행을 예약했으며, 그 뒤를 동남아가 35.9%로 이어가고 있다. 여름 성수기의 경우 5일 이상 상품이 대부분인 동남아가 46%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누린 것에 반해 올 추석 연휴 동안은 짧은 연휴 기간을 반영한 듯 단거리 노선을 선호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도시별로 살펴보면 홍콩과 북경에 가장 많은 예약자가 몰렸으며 그 뒤로 파타야, 세부, 장가계, 상해 등이 잇고 있다.
▲장거리 유럽지역 역시 상승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단거리 노선의 큰 인기와 더불어 유럽지역 또한 상승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추석 기간 동안 예약 중 9.9%, 즉 10%가까이가 유럽 노선을 선택했다. 이는 추석연휴 후의 3일동안 휴가를 쓰면 장기간 휴가도 가능한 영향으로 보인다. 최장 연휴를 자랑했던 작년에도 8.1%에 그쳤던 것에 반해 눈에 띄는 증가다. 2009년 추석에는 1.2%, 역시 장기간 연휴였던 2007년 추석에도 5.2% 수준이었던 것을 보면 유럽노선 예약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인기 지역 순위에서도 파리가 7위, 로마가 13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9월 10일에 가장 많은 출발자 몰려
추석 연휴 기간(9월8일부터 12일까지로 봄) 예약의 절반 가량인 40%가 10일 날짜에 출발이 몰려있다. 다음으로 9일과 11일 출발자가 가장 많다. 이를 통해 10일 출발 4일 일정의 단거리 노선이 강세임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현재 추석기간 상품은 대다수가 대기예약 상태지만, 미리 대량으로 좌석을 확보해놓은 전세기 상품이라면 가능성이 있음을 기억하자.
-유럽지역 9.9%로 짧은 연휴 불구하고 큰 인기
-10일 출발 4일 상품 선호
뜨거웠던 여름 휴가 기간이 저물고 있다. 장마, 폭우, 태풍 등으로 인해 제대로 된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한 채 아쉽게 휴가가 끝나간다면 한달 앞으로 다가온 추석 기간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최대 9일간의 연휴를 가질 수 있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토, 일, 월, 화 4일간의 짧은 연휴를 가지지만 앞, 뒤로 하루, 이틀 정도 휴가를 붙여 쓰는 등으로 여전히 추석기간 해외여행 예약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꾸준한 문의가 들어오는 가운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올 추석 연휴 해외여행 예약의 특성들을 분석해 보았다.
▲단거리 노선 선호
우선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단거리 노선인 중국지역 상품이 인기라는 점. 전체 예약의 37.1%가 3, 4일 일정 위주인 중국 여행을 예약했으며, 그 뒤를 동남아가 35.9%로 이어가고 있다. 여름 성수기의 경우 5일 이상 상품이 대부분인 동남아가 46%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누린 것에 반해 올 추석 연휴 동안은 짧은 연휴 기간을 반영한 듯 단거리 노선을 선호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도시별로 살펴보면 홍콩과 북경에 가장 많은 예약자가 몰렸으며 그 뒤로 파타야, 세부, 장가계, 상해 등이 잇고 있다.
▲장거리 유럽지역 역시 상승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단거리 노선의 큰 인기와 더불어 유럽지역 또한 상승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추석 기간 동안 예약 중 9.9%, 즉 10%가까이가 유럽 노선을 선택했다. 이는 추석연휴 후의 3일동안 휴가를 쓰면 장기간 휴가도 가능한 영향으로 보인다. 최장 연휴를 자랑했던 작년에도 8.1%에 그쳤던 것에 반해 눈에 띄는 증가다. 2009년 추석에는 1.2%, 역시 장기간 연휴였던 2007년 추석에도 5.2% 수준이었던 것을 보면 유럽노선 예약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인기 지역 순위에서도 파리가 7위, 로마가 13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9월 10일에 가장 많은 출발자 몰려
추석 연휴 기간(9월8일부터 12일까지로 봄) 예약의 절반 가량인 40%가 10일 날짜에 출발이 몰려있다. 다음으로 9일과 11일 출발자가 가장 많다. 이를 통해 10일 출발 4일 일정의 단거리 노선이 강세임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현재 추석기간 상품은 대다수가 대기예약 상태지만, 미리 대량으로 좌석을 확보해놓은 전세기 상품이라면 가능성이 있음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