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으로 보안 실천 앞장서
2011-09-02 - 홍보마케팅
-9월 캠페인 기간 동안 기존 3개월 주기가 아닌 일주일 주기로 비밀번호 변경 안내


-웹사이트 비밀번호 변경으로 보안 실천


-개인정보 보호 위한 안내 지침도 함께 표시해 실천 할 것을 권고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개인정보 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비밀번호 변경을 권고하고 있으며 9월 한달 간을 캠페인 기간으로 설정해 개인정보 보호에 더욱 앞장선다고 밝혔다.



최근 유명 포털 사이트에서 대량의 회원정보가 유출되는 등의 사고 발생으로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떠오르면서 모두투어는 9월 캠페인 기간 동안 기존 3개월 주기가 아닌 일주일 주기로 비밀번호 변경 안내 페이지를 연결해 고객에게 정보 보안을 실천토록 한다는 포부다. 7월 27일에서 9월 이벤트 기간 사이 정보 수정을 하지 않은 고객은 다음에 변경하기 버튼을 누르더라도 그 다음 일주일 주기로 변경 안내 메시지를 보게 된다.



웹사이트 비밀번호 변경은 개인정보 보안 실천의 첫걸음이다. 간단하게 비밀번호만 주기적으로 바꿔줌으로써 정보 유출 피해를 막을 수 있기 때문.



아울러 홈페이지 내 배너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지침도 함께 표시했다. 총 7가지 방법을 순서대로 나열해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았다. ▲웹사이트 비밀번호 변경 ▲백신프로그램 최신버전 업데이트 및 주기적 바이러스검사 ▲공용PC 이용 시 반드시 보안검사 및 종료 시 로그아웃 ▲아무 파일이나 다운하지 말기 ▲인터넷 옵션에서 각종 기록 삭제 ▲메일 확인 시 발송자 먼저 확인▲ KISA보호나라사이트에서 악성 봇 감염 확인 등.



모두투어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비밀번호 변경으로 보안을 실천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내 지침을 따라 앞으로 개인정보 보안유지를 강화하기를 권장한다.



한편 모두투어는 작년 초 여행업계 최초로 여행회원 가입제도를 통해 개인정보정책을 강화하는 등 업계 리딩기업으로써 의무를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