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e-story, 오프라인 컨텐츠를 웹에서도
2011-09-02 - 홍보마케팅
-홈페이지 내 ‘e-story’페이지 신설로 오프라인 인쇄물 웹에서 확인 가능


-매월 발행되는 통합 리플렛을 비롯, Special Theme, Hot Issue 등 상품정보 인쇄물 목록화


-아이패드, 갤럭시 탭 등 태블릿 PC 활성화에 발맞춰 e-book형태의 리플릿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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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홈페이지 내 ‘e-story’ 페이지 신설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배포되는 인쇄물을 웹 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여행 상품에 관한 실용 정보를 더욱 많은 고객과 공유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선 e-story 페이지를 통해서는 통합 리플렛(서울판/영남판), Special Theme, Hot Issue 등의 인쇄물을 PDF로 볼 수 있다.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에 접속해 맨 우측 상단의 e-story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연결되며 로그인 없이도 확인 가능하다.



통합 리플렛은 매월 전 지역의 상품이 총망라되어 소개되는 인쇄물로 서울판과 영남판이 나눠져 있다. 이를 통해 해당 월에 맞는 지역별 추천 상품을 한번에 볼 수 있다. Special Theme은 한가지 주제로 구성된 상품으로 비정기적으로 제작되며 주로 허니문, 자유여행 등을 소개한다. Hot Issue는 각 지역별로 이슈가 되는 상품이나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해당 인쇄물들은 오프라인으로 발행 될 때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며 집에서도 오프라인 인쇄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현재는 발행을 중단한 MODE매거진도 e-story에서 볼 수 있다. 모두투어가 직접 제작한 양질의 여행 컨텐츠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행 계획에 참고자료로 이용하기에 적격이다. 특히 각 인쇄물 PDF는 개인 컴퓨터에 저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하자.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최근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태블릿PC의 활성화 트랜드에 맞춰 e-book형태의 리플렛을 제작하게 됐다. 특히 전국으로 배포되는 오프라인 인쇄물은 소진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웹 상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과 영업사원, 대리점 담당 직원들에게 더욱 편의를 가져 다 줄 수 있고 아울러 인쇄물의 낭비도 막을 수 있다.”며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컨텐츠 생산과 시스템 구축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단 복제 및 사용을 막기 위해 모든 파일들은 암호처리가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