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 도입 선포식 개최
2011-11-21 - 홍보마케팅
- 11개 여행사, 소비자 지향적 시스템 구축해 소비자 권익 증진 기여 다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를 비롯한 11개 여행사(노랑풍선, 레드캡투어, 롯데관광개발, 세계KRT, 여행박사, 자유투어, 참좋은여행, 탑항공, 하나투어, 한진관광)는 16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제도 도입 선포식을 가졌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은 기업경영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소비자문제를 공권력에 의존해 해결하는 대신 기업경영 프로세스를 개선해 발생가능성을 사전에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 자율경영을 확대하고 소비자만족도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을 비롯하여 11개 일반여행사업자 대표와 한국소비자원 장득수 부원장, 한국일반여행업협회 최무홍 상근부회장과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조규석 본부장이 참석했다.



모두투어를 비롯한 11개 여행사업자는 CCM 도입을 통해 소비자 지향적 경영문화 확산과 소비자 관련 시스템 구축, 정비를 통해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모두투어는 CCM 선포식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더 직원 및 대리점 교육에 힘써 고객만족 프로세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질적 소비자 중심 경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소비자는 CCM 도입, 운영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해 발생시에 신속히 구제받을 수 있으며, 기업은 소비자피해발생의 감소 및 피해발생시 명확한 업무처리를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등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효율적이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모두투어의 공식 캐치프레이즈인 ‘직원만족! 고객감동! 앞서가는 모두투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펼치고 있다. ‘고객감동’서비스를 위해 여행상품 등급제와 호텔과 항공 예약시스템이 추가된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 등을 통해 고객의 취향과 형편에 맞는 상품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고, 작년부터 블로그와 SNS를 개설해 고객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통해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표준화된 대응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고객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2006년 여행업계 최초 산업자원부 주관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선정, 2007년 디지털경영 혁신대상 고객만족 브랜드부문 대상, 2008년 서비스품질 혁신 지식경제부 장관표창 수상, 2009년 한국소비자원 조사 소비자만족도 여행부문 1위, 2010년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 관광/여행부문 1위로 선정되는 등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