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기업혁신대상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
2011-12-08 - 홍보마케팅팀
- 2009년에 이어 2번째 수상, 혁신경영에 대한 대외 신뢰도 향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기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30일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8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우수상(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 공동주최로 진행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이번 기업혁신대상에서 모두투어는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대한민국 관광산업을 이끄는데 일조하였음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기업혁신대상은 정부가 시상하는 포상 가운데 경영혁신과 관련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경영혁신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1994년에 시작해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심사는 서류와 현장, 종합심사 등 3개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됐고, 혁신운동 추진방향 및 세부내용과 실천사례 및 참여도, 혁신운동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으며 모두투어는 높은 점수를 얻어 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최종 결정됐다.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은 “모두투어는 그 동안 혁신적인 경영활동으로 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현재는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영과 서비스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을 계속해 나가며 참된 ‘여행기업’이 되고자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이번 수상으로 여행업계 최초로 2009년에 기업혁신대상 상공회의소 회장상에 이어 두번째 수상을 하게 되어 혁신적인 기업경영에 대한 대외적인 신뢰도 향상과 정부가 시상하는 공신력 있는 포상제에서의 수상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 향상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수상은 모두투어를 비롯해 롯데쇼핑㈜, 화신 등 13개 기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시상을 위해 지식경제부 김준동 산업경제정책관 및 신박제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