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유니세프에 구호기금 5백만원 기부
2011-12-28 - 홍보마케팅팀
- 2003년부터 9년간 진행해 온 ‘사랑나눔’ 기부 활동 이어가


- ‘직원 우수리제도’와 ‘천원의 기적’ 외에 직원 자발 참여 보육원 봉사 등 활발한 활동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백만원을 기부함으로써 2003년부터 9년간 진행해온 ‘사랑나눔’ 기부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직원들의 건의로 2003년부터 시작된 급여 우수리제도를 통해 매월 급여의 잔돈을 유니세프에 기금으로 전달해, 올해엔 1천만원 가량의 금액을 추가로 기부했다. 연말연시에만 활동하는 이벤트성 기부가 아닌 매월 유니세프에 송금하는 형식으로 진행함으로써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유니세프를 통한 성금 기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하나인 이익에 대한 사회 환원 기여를 실천하고, 코스닥 상장기업으로의 위치에 부합하는 나눔 정신을 다시 한번 실천할 수 있게 됐다. 여행을 통해 행복을 나누고, 기부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 취지를 계속해서 이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모두투어는 2009년 경기침체와 고환율, 신종플루 등 연이은 악재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기부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2010년 사상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며 사회환원 활동 범주도 크게 넓혔으며, 직원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기부와 회사 차원에서의 기부를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여행업을 하고 있는 만큼 세계 인류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며 작은 힘이나마 더하고자 유니세프와 마음을 나누는 일을 9년째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곳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또 다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창립일마다 ‘희망새싹 여행체험비 지원’을 위해 ‘천원의 기적’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창립기념 상품 판매 시 모두투어 수익금 중 1천원씩을 정립해 희망새싹 아이들의 여행비용을 지원해왔다. 이 외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보육원 봉사활동과 사랑의 연탄 나르기, 회사에서 진행하는 컴퓨터 무상 기증 활동 등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꾸준히 지속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