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사)한국의료관광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2011-12-28 - 홍보마케팅팀
-12월 21일(수) 한국관광공사에서 한국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
- 의료관광 전문포털사이트 KOREADODO(코리아두두)에도 단독으로 상품 홍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의 인바운드 여행전문 자회사인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이 지난 21일 (사)한국의료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한국관광공사 아카데미 금강실에서 진행됐으며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대표와 (사)한국의료관광협회 신영훈회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맺어진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의료관광 활성화에 집중하며 (사)한국의료관광협회와 함께 의료관광상품 개발에 힘쓰도록 약속했다.
아울러 (사)한국의료관광협회는 내년 상반기에 의료관광 전문포털사이트 KOREADODO(코리아두두)를 오픈해 한국 의료관광에 대한 정보들을 세계적으로 공유하게 되며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단독으로 사이트 내에 의료관광상품 공유 및 홍보를 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욱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을 거듭할 것이며 ‘의학 치료’적 차원에만 집중하지 않고 국내 ‘관광 서비스’를 잘 접목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진정한 의미의 ‘의료관광’ 분야를 발전시켜나가고자 한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대표는 “세계적으로 관광 관련 제도가 완화되는 가운데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외국인 국내 여행 유치분야에서의 높은 성장을 이뤄냈다. 그와 함께 쌓아온 실무적 경험들을 바탕으로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의료테마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자 한다.”며 “특히 이번 MOU로 의료기관의 협력뿐만 아니라 각종 에이전시의 홍보활동을 통해 더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와 함께 MOU를 맺은 사단법인 한국의료관광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설립을 허가받은 최초의 의료관광협회다. 한국의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며 의료관광 발전에 큰 몫을 해오고 있다.
- 의료관광 전문포털사이트 KOREADODO(코리아두두)에도 단독으로 상품 홍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의 인바운드 여행전문 자회사인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이 지난 21일 (사)한국의료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한국관광공사 아카데미 금강실에서 진행됐으며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대표와 (사)한국의료관광협회 신영훈회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맺어진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의료관광 활성화에 집중하며 (사)한국의료관광협회와 함께 의료관광상품 개발에 힘쓰도록 약속했다.
아울러 (사)한국의료관광협회는 내년 상반기에 의료관광 전문포털사이트 KOREADODO(코리아두두)를 오픈해 한국 의료관광에 대한 정보들을 세계적으로 공유하게 되며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단독으로 사이트 내에 의료관광상품 공유 및 홍보를 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욱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을 거듭할 것이며 ‘의학 치료’적 차원에만 집중하지 않고 국내 ‘관광 서비스’를 잘 접목해 시너지 효과를 내며 진정한 의미의 ‘의료관광’ 분야를 발전시켜나가고자 한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대표는 “세계적으로 관광 관련 제도가 완화되는 가운데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외국인 국내 여행 유치분야에서의 높은 성장을 이뤄냈다. 그와 함께 쌓아온 실무적 경험들을 바탕으로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의료테마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자 한다.”며 “특히 이번 MOU로 의료기관의 협력뿐만 아니라 각종 에이전시의 홍보활동을 통해 더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와 함께 MOU를 맺은 사단법인 한국의료관광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설립을 허가받은 최초의 의료관광협회다. 한국의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며 의료관광 발전에 큰 몫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