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신입사원 하승호군, 관광 부문 콘텐츠 차세대 주역
2011-12-28 - 홍보마케팅팀
-21일(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열린 ‘콘텐츠 차세대 주역과의 간담회’에 참석
-지난 11월 ‘2011 녹색관광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해 관광부문 주역으로 초청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11년 하반기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하승호 사원(28세)이 지난 12월 21일(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콘텐츠 차세대 주역과의 간담회’에 관광부분 주역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전했다.
모두투어 JM사업부에 근무 중인 하승호 사원은 지난 1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학회가 주관한 ‘2011 녹색관광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이번 간담회에 초청됐다. 녹색관광 공모전은 전국 32개 대학 133개팀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하승호 사원은 입사 전 경원대 팀으로 참가해 ‘이포보 에너지 공원 조성방안’으로 2차례에 걸친 서류심사와 2차례의 발표심사 끝에 대상을 수상했다.
21일 열린 간담회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콘텐츠진흥원에서 ‘콘텐츠 분야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문화, 예술, 관광 분야 등 콘텐츠 관련 젊은층 20여명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하승호 사원은 지난 9월 한국관광공사 관광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하는 등 관광학도로서 우수한 이력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11월 ‘2011 녹색관광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해 관광부문 주역으로 초청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11년 하반기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하승호 사원(28세)이 지난 12월 21일(수)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콘텐츠 차세대 주역과의 간담회’에 관광부분 주역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전했다.
모두투어 JM사업부에 근무 중인 하승호 사원은 지난 1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학회가 주관한 ‘2011 녹색관광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이번 간담회에 초청됐다. 녹색관광 공모전은 전국 32개 대학 133개팀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하승호 사원은 입사 전 경원대 팀으로 참가해 ‘이포보 에너지 공원 조성방안’으로 2차례에 걸친 서류심사와 2차례의 발표심사 끝에 대상을 수상했다.
21일 열린 간담회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콘텐츠진흥원에서 ‘콘텐츠 분야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문화, 예술, 관광 분야 등 콘텐츠 관련 젊은층 20여명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하승호 사원은 지난 9월 한국관광공사 관광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하는 등 관광학도로서 우수한 이력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