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산동성 여유국과 MOU 체결
2012-05-08 - 홍보IR팀
-지난 5월 4일(금) 산동성 여유국과 업무협약통해 산동성 상품홍보와 시장확대에 힘쓸 것
-다양한 수요층을 만족시키는 산동성 신상품 기획을 통한 양국 관광발전에 기여


▲사진설명. 왼쪽부터 산동성여유국 손수어 처장 과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5월 4일(금) 산동성 여유국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산동성 상품홍보와 시장확대 방면에서 시너지를 내며 나아가 양국 관광발전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산동성 여유국 손수어 처장과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 중국사업부 부서장인 우성목차장 및 담당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체결로 모두투어는 산동성 여유국으로부터 마케팅 지원금을 협찬 받아 관광상품을 기획하는데 집중하며 활발한 산동성 관광 홍보를 통해 한국 여행객 모객을 책임지게 된다. 국내 관광객들에게 산동성 인지도를 높이고 산동성 여행시장을 확장함으로써 서로가 win-win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양사의 포부다.




특히 산동성은 최단 비행시간 40분으로 한국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한국인이 관광하기에 매우 편리한 지리적 조건이다. 또한 중국 유구한 역사 중 약 3,000여년동안 중심지로 자리해 왔으며 중국의 사상가이자 철학자인 공자, 맹자의 고향이며 병법가 손자의 고향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오랜 시간 동안 주요한 역사의 배경이 되면서 지금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관광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역사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해변공원과 태산, 노산, 초호산 등의 자연관광자원, 그리고 골프시설, 온천시설 등이 풍부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목적의 관광객을 소화하기에 적절한 관광지이다.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은 “양사의 협력사업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며, 산동성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상품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항공뿐만 아니라 훼리를 이용할 수도 있으며 친목회, 학생단체, 산악회 등 각종 수요층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산동성은 앞으로 한국관광객에게 더욱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