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소비자중심경영 위한 CCO 임명식
2012-05-08 - 홍보IR팀
- 한옥민 부사장에 CCO 직위 임명, 고객만족에 기반한 경영전략 활동 다짐

▲ 홍기정 사장이(우) 한옥민 부사장에게(좌) CCO 임명장을 수여했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7일 CCM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갖고 임직원들에게 소비자중심경영을 선언하고 CCO(Chief Consumer Officer) 직위를 신설하여, 차별화되고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홍기정 사장이 한옥민 부사장에게 CCO직위를 임명하고 수여식을 가졌으며 이에 따라 모두투어가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해 고객만족에 기반한 경영전략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모두투어는 고객감동에 기반한 경영전략으로 여행상품 등급제와 호텔과 항공 예약시스템이 추가된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 등을 통해 고객의 취향과 형편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고, 2010년부터 블로그와 SNS를 개설해 고객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그 결과 2006년에 여행업계 최초 산업자원부 주관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선정되었고 5년연속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07년 디지털경영 혁신대상 고객만족 브랜드부문 대상, 2008년 서비스품질 혁신 지식경제부 장관표창 수상, 2009년 한국소비자원 조사 소비자만족도 여행부문 1위, 2011년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 관광/여행부문 2년 연속 1위 선정 등 고객만족 실현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두투어는 작년 11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CCM 도입 선포식’에서 여행업계 11곳 대표들과 함께 CCM 도입에 대한 결의를 가졌으며, 표준화 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2012년 하반기에 있을 인증평가를 통해 오는 12월 ‘CCM인증’을 취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