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 1회 한중예인전
2012-06-08 - 홍보IR팀
-모두투어, 중국청도철도여행 주관, 중국 산동성여유국과 인천국제문화사업단 주최 문화교류의 장


-한중 관광합작관계를 지속하며 양국의 문화와 관광산업에 큰 역할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중국 산동성 위해시 위해노년대학에서 제 1회 한중예인전을 개최해 한국과 중국의 전통 예인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중예인전은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상호간의 이해와 친목을 증진하기 위해 열린 양국의 전통문화교류의 장이다. 모두투어는 이를 통해 앞으로도 한중 관광합작관계를 지속하며 양국의 문화와 관광산업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인천시 무형문화재 21호 이순희 명인이 이끄는 이순희 소리보존회와 서울 성북노인종합복지관, 서울 노인복지센터, 손삼화 무용이 참여하고 중국 산동성 위해시 위해노년대학의 공연팀들이 함께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각 팀에서 장기간 준비해온 풍물놀이, 선비춤, 방아타령, 군밤타령, 성주풀이, 아리랑, 살풀이춤, 흥춤 등의 공연을 통해 중국 현지에서 우리나라의 예술 문화를 널리 알렸다. 특히 중년층부터 실버까지의 문화제전인만큼 전통문화와 예술을 있는 그대로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경연 후에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대상에 이순희소리보존회 박복임의 '장기타령', 위해시노년대학 ‘초원풍(草原風)’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고, 최우수상에 성북실버문화파견단의 ‘풍물놀이’ 외 3팀이 수상했으며 그 이하로 우수상, 준우수상, 특별상 부문의 시상이 이어졌다.



한중 예인전에 함께 참여한 한옥민 부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행기업으로써 여행지의 관광자원 개발이나, 상품개발에만 힘쓸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향취를 있는 그대로 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며 “한중예인전을 통해서 양국의 문화를 교류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친교의 의미를 넘어서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와 중국청도철도여행사 주관, 산동성여유국, 인천국제문화교류사업단 주최로 열린 이번 한중 예인전은 이번 1회를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중 문화수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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