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하북성과 MOU
2012-06-13 - 홍보IR팀
모두투어, 중국 하북성과 MOU


-지난 7일 롯데호텔에서 중국 하북성과 MOU 통해 하북성 송객 1000명 달성 선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7일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중국 하북성과 MOU를 맺으면서 앞으로 하북성 여행상품 홍보에 힘쓰기로 약속했다. 또한 모두투어는 이날 올해 안에 하북성 송객 1000명 달성을 선포하면서 실질적인 상품 판매에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한국 관광시장에서 하북성의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하북성인민정부 및 여유국 대표단이 방한해 개최됐다. 여행업계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하북성 관광설명회를 통해 그 지역만이 가지는 매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해 관광객 1000명 달성 기념기를 전달받은 모두투어 상품기획본부 강기태 부본부장은 “중국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고 유구한 역사와 그림 같은 자연을 자랑하며 한국인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더 중국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면서 새로운 상품 개발의 필요성을 느끼는 가운데, 하북성은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무한한 관광지다.”며 “여행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하북성 상품 개발과 홍보활동을 통해 한국과 중국이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북성은 중국의 수도 북경을 둘러싸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연산을 등지고 서쪽으로는 태항산에 기대어 있으며 동쪽으로는 발해, 남쪽으로는 황하를 마주하고 있다. 고대문명 발원지 중의 하나로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고 있으며 승덕, 보정, 석가장 등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도시들을 둘러볼 수 있고 중국의 역사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진황도는 하북성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