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올 8월 해외 여행객 사상 최대
2012-09-05 - 홍보팀
모두투어, 올 8월 해외 여행객 사상 최대


-8월 한달 간 92500명의 여행객 모두투어 통해 해외여행 떠나, 사상 최대 기록

-파타야>푸켓>세부>홍콩>보라카이 순, 푸켓이 72%여행객 증가로 가장 눈에 띄어

-8월 1일 최다 출발자 기록하며 여전히 8월 초가 가장 뜨거워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를 통해 올 8월 한달 간 92,560명의 여행객이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사상 최대 해외여행객 기록을 달성했음을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무려 13.4% 증가한 수치다. 또한 전달인 7월과 비교했을 때도 16.6%증가하며 올 여름 성수기는 8월이 확실한 강세였음을 보여준다.



역대 가장 많은 여행객이 해외로 떠났던 때는 2011년 1월로 87,500명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해외여행 수요를 반영했다. 하지만 3월 일본 대지진 이후로 이른바 대박 행진을 주춤하다가 여름 이후부터 다시 회복세를 탔다. 2012년 들어서는 지속적인 증가추이를 보였고 올 여름 정점을 찍었다.



일본지역이 꾸준한 회복세를 타고 49.5% 증가한 것이 가장 눈에 띄며 그 뒤를 따라 미주가 21.9%, 남태평양이 13.9%, 중국이 11.3%, 동남아가 10.3% 증가했다.



인기 도시 순위는 파타야가 10.7%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7월과 마찬가지로 1위자리를 꿋꿋하게 지켰다. 푸켓(7.4%) > 세부(6.4%) > 홍콩(6.3%) > 보라카이(5.1%) 가 그 뒤를 따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푸켓으로 72%의 증가를 보인 것. 동남아 휴양지 여행이 주목 받으며 푸켓이 새롭게 떠올랐으며, 특히 모두투어는 이 같은 트랜드를 미리 읽고 항공 좌석을 다량 확보해 더욱 많은 여행객 증가를 꾀했다. 아울러 홈쇼핑,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창구를 이용한 마케팅 활동 역시 큰 영향을 줬다. 또한 일본 지진 회복의 영향으로 큐슈가 42% 증가했고, 남태평양 지역의 괌과 사이판도 각각 4%, 33% 증가했다.



인기 출발 날짜를 분석해 보면 여전히 8월 초가 강세였다.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출발한 여행객이 8월 전체의 22%를 차지했으며 특히 8월 1일 한 날짜에만 5,756명이 해외여행을 떠나며 가장 뜨거웠던 날짜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