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 2회 북해도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2012-09-05 - 홍보팀
모두투어, 제 2회 북해도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일본 북해도 기타히로시마 C.C에서 기타히로시마배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8월 31일 제2회 북해도 기타히로시마 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8월 북해도 루스츠 C.C에서 열렸던 1차 대회에 이어 올해 역시 골프매니아들의 큰 호응 속에서 내년을 기약했다.
신록이 가득한 기타히로시마 C.C에서 펼쳐진 이번 골프대회는 80여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과 개그맨 김은우 프로가 함께 참여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페리오 우승자(신용우, 70.4점/실제타수 80타)는 우승트로피와 백화점 10만원 상품권, 키타히로시마 크랏세 호텔 숙박권 및 골프라운드권 [2인권/ 3박숙박 및 54홀그린피 포함]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메달리스트(김응식, 70.6점/실제타수 73타)는 키타히로시마 크랏세 호텔 숙박권 및 골프라운드권을, 신페리오 준우승자(신수란, 71.6점/실제타수 80타)는 미야자키 아이와 골프리조트 숙박권&골프라운드권을 상품으로 받았다.
이밖에 롱기스트(남성:김태수, 여성:이화선)와 니어스트(남성:장일영, 여성: 조용경)에게는 각각 백화점 1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베스트드레스, 최다버디, 최다PAR, 다타상(위로상),행운상 등을 시상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대회에 직접 참가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작년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북해도 골프대회를 개최하며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며 “골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더욱 다이내믹한 상품들을 만들어 제공해야겠다는 사명감을 느낀다. 특히 기타히로시마 C.C는 북해도의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과 하나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다. “소감을 전했다.
기타히로시마 C.C는 삿포로 시내와 가까이 위치해 있어 라운드 후에는 삿포로 시내관광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도심 속의 오아시스 ‘오도리 공원’과 맑고 투명한 종소리 ‘시계탑’, 북해도 개척시대의 상징인 ‘삿포로 구도청사’ 등을 관람하며 골프와 관광을 모두 만족 시켰다는 평가다.
한편, 기타히로시마C.C는 총 54홀의 골프코스로 매년 일본 LPGA 골프대회가 개최되는 골프장이다. 잘 관리된 잔디와 조경이 일품이며 남코스의 8번과 11번홀의 아름다운 비치벙커가 유명하다. 구릉•임간 코스이며 널찍하여 업다운이 있는 느낌이 아닌 적당한 시기에 큰 기복이 있어 전략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동쪽, 서쪽, 남쪽의 54 홀이 각각 개성 있는 레이아웃으로, 두뇌적 플레이를 요구한다.
아울러, 호텔에서 기타히로시마역까지 무료 셔틀을 운행하며 기타히로시마역에서 삿포로까지는 JR로 10분 거리이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자유여행을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온천욕을 이용해 골프여행의 피로까지 풀고 돌아올 수 있다.
-일본 북해도 기타히로시마 C.C에서 기타히로시마배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8월 31일 제2회 북해도 기타히로시마 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8월 북해도 루스츠 C.C에서 열렸던 1차 대회에 이어 올해 역시 골프매니아들의 큰 호응 속에서 내년을 기약했다.
신록이 가득한 기타히로시마 C.C에서 펼쳐진 이번 골프대회는 80여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과 개그맨 김은우 프로가 함께 참여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페리오 우승자(신용우, 70.4점/실제타수 80타)는 우승트로피와 백화점 10만원 상품권, 키타히로시마 크랏세 호텔 숙박권 및 골프라운드권 [2인권/ 3박숙박 및 54홀그린피 포함]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메달리스트(김응식, 70.6점/실제타수 73타)는 키타히로시마 크랏세 호텔 숙박권 및 골프라운드권을, 신페리오 준우승자(신수란, 71.6점/실제타수 80타)는 미야자키 아이와 골프리조트 숙박권&골프라운드권을 상품으로 받았다.
이밖에 롱기스트(남성:김태수, 여성:이화선)와 니어스트(남성:장일영, 여성: 조용경)에게는 각각 백화점 1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베스트드레스, 최다버디, 최다PAR, 다타상(위로상),행운상 등을 시상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대회에 직접 참가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작년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북해도 골프대회를 개최하며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며 “골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더욱 다이내믹한 상품들을 만들어 제공해야겠다는 사명감을 느낀다. 특히 기타히로시마 C.C는 북해도의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과 하나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다. “소감을 전했다.
기타히로시마 C.C는 삿포로 시내와 가까이 위치해 있어 라운드 후에는 삿포로 시내관광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도심 속의 오아시스 ‘오도리 공원’과 맑고 투명한 종소리 ‘시계탑’, 북해도 개척시대의 상징인 ‘삿포로 구도청사’ 등을 관람하며 골프와 관광을 모두 만족 시켰다는 평가다.
한편, 기타히로시마C.C는 총 54홀의 골프코스로 매년 일본 LPGA 골프대회가 개최되는 골프장이다. 잘 관리된 잔디와 조경이 일품이며 남코스의 8번과 11번홀의 아름다운 비치벙커가 유명하다. 구릉•임간 코스이며 널찍하여 업다운이 있는 느낌이 아닌 적당한 시기에 큰 기복이 있어 전략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동쪽, 서쪽, 남쪽의 54 홀이 각각 개성 있는 레이아웃으로, 두뇌적 플레이를 요구한다.
아울러, 호텔에서 기타히로시마역까지 무료 셔틀을 운행하며 기타히로시마역에서 삿포로까지는 JR로 10분 거리이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자유여행을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온천욕을 이용해 골프여행의 피로까지 풀고 돌아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