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KBS 드라마 <차칸남자> 제작지원 나서!
2012-09-13 - 홍보팀
모두투어, KBS 드라마 <차칸남자> 제작지원 나서!


-드라마 ‘차칸남자’ 통해 브랜드 홍보, 모두투어 상품판매에 긍정적 영향 기대


-지속적인 컨텐츠 제작협찬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산업과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9월 12일부터 방영될 KBS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이하 차칸남자) 제작지원에 나섰다. 영화와 드라마, 시트콤, 그리고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제작 지원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온 모두투어가 올해 또 한번 드라마 협찬을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린다.



‘차칸남자’는 시청률 고공 행진하며 마지막 방송을 앞둔 드라마 ‘각시탈’ 후속으로 그 인기를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안하다 사랑한다’,’이 죽일 놈의 사랑’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맡고, 흥행 보증수표인 송중기와 문채원, 박시연 등의 스타들이 출연해 벌써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차칸남자’는 일본 아오모리에서 현지 촬영을 진행했다. 현지 촬영 분이 드라마에 노출되면 아오모리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일본 여행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투어는 이번 제작 협찬을 통해 드라마 엔딩시에 자사의 로고를 노출시킴으로써 큰 홍보 효과를 누리며 브랜드 선호도 증가에 힘쓴다는 포부다.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남수현팀장은 “주몽, 선덕여왕, 도망자, 그리고 작년 시티헌터와 미스리플리 등 10편에 달하는 드라마 제작 협찬에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었다.”며 “하지만 단순한 브랜드 홍보 차원이 아니라 해외 촬영지를 이용한 관광상품 개발, 그리고 우리나라 컨텐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것에 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 관련 협찬 사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드라마 협찬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일본, 중국, 마카오, 필리핀 등 해외 촬영지 상품 및 국내 투어상품 판매 확대의 효과를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