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USJ 크리스마스 축제 체험 상품 출시
2012-11-22 - 홍보팀
- ‘해피 스노우 파티’ 퍼레이드와 뮤지컬 나이트 쇼로 최고의 크리스마스 만날 기회


- USJ/오사카성/청수사/동대사 등 관광 일정, USJ 1일 프리패스 제공 및 특급호텔 투숙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하 USJ)이 겨울 크리스마스 스페셜 이벤트로 <2012 유니버설 원더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내년 1월 7일까지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USJ 테마파크 곳곳에서는 크리스마스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지게 되는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화려한 빛과 멜로디의 향연으로 세계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USJ의 겨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오사카&유니버셜 스튜디오 3일] 상품을 출시했다. 상품의 특징은 USJ 1일 프리패스권을 포함하고 있어, 하루 동안 다양한 어트랙션과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고 전 일정 특급호텔에서 숙박한다는 점이다.



USJ 뉴욕 에리어 안에 설치된 ‘빛의 트리’는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의 상징으로서 축제가 진행되는 53일 동안 테마파크를 밝혀주게 된다. ‘빛의 트리’는 작년에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세계 최고 높이(약 30m)를 자랑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켜 준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스페셜 쇼는 낮과 밤의 각기 다른 컨셉으로 진행된다. 낮 동안 펼쳐지는 이벤트 중 하이라이트는 ‘해피 스노우 파티’ 퍼레이드로, 하루에 2~3회에 걸쳐 헐리우드 에리어에서 약 15분간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의상으로 갈아입은 엘모, 헬로키티, 핑크펜더 등의 사랑스런 캐릭터들의 행진으로 낮의 파크에 흥을 돋우며, 장난감 기관차의 형태를 한 컬러풀한 이동식 무대에서 보여지는 쇼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눈을 보기 힘든 오사카의 아이들에게 새하얀 눈을 선물하며 클라이막스를 장식한다.



빛의 트리가 설치된 뉴욕 에리어 안에서는 USJ의 밤을 아름다운 빛으로 장식할 감동의 쇼가 시작된다. ‘천사가 준 기적II ~ The Song of an Angel~’ 뮤지컬 공연이 로맨틱한 러브스토리에 더해 특수 불꽃과 조명효과로 크리스마스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USJ의 원더 크리스마스 이벤트 일정 이외에도, 일본의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일본 최대의 상업도시인 오사카와 도시 전체가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교토 및 일본 초기문명을 대표하는 나라까지 여행할 수 있는 알찬 일정으로 구성된 이 상품은 상품가 59만9천원부터 준비되어 있다.



모두투어가 준비한 USJ 겨울 이벤트 참여 상품으로 사랑하는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겨울 밤의 아름다운 쇼와 트리, 그리고 특별한 크리스마스 축제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상품문의) 모두투어 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