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한국 장애인 정보화사업소에 컴퓨터 기증
2012-11-26 - 홍보팀
- 미사용 컴퓨터 75대 기증, 2007년부터 꾸준히 실시하며 사회공헌사업으로 사랑 나눔 정신 실천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지난 22일 한국장애인 정보화 사업소(소장 이상선)에 컴퓨터를 기증하며 ‘사랑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모두투어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기증식에서 사용하지 않는 여분의 컴퓨터 75대가 기증됐고, 이는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모두투어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기증용품은 발달장애인의 정보화 교육 및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며, 지금까지 총 300여대가 넘는 컴퓨터를 기증해오며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은 기증식에서 “모두투어는 고객으로부터 얻은 수익은 다시 고객에게 나눠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쓰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실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용하지 않는 IT 자산 기증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투어는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참여 문화 확산,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등 기업이 가진 고유의 기술과 자원,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사업을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