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일본 온천 여행 북해도 VS. 큐슈
2013-01-10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심신을 따뜻하게 녹여줄 대표적인 일본 온천 여행지 북해도와 큐슈 상품


-취향과 목적, 경비에 따라 상품 선택 가능







유난히 일찍부터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 올 겨울, 벌써 1월 중반에 들어서며 꽁꽁 얼어 붙은 몸과 마음에 재충전이 필요한 것 같다. 재충전을 위한 휴식, 여행이 최고다. 멀리도 보지 말고 가까운 주위를 둘러보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는 일본을 해답으로 제시한다. 일본 온천여행을 통해 심신의 평안을 되찾고 남은 겨울을 건강하게 준비해 보자.



심신을 따뜻하게 녹여줄 대표적인 일본 온천 여행지로는 북해도와 큐슈가 손 꼽힌다. 취향에 따라, 그리고 목적과 경비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북해도 온천 여행

우선, 일본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온천은 물론이고 풍부한 먹거리가 가득한 북해도를 주목해 보자. |ALL IN HOKKAIDO|북해도(삿포로/도야/오타루/노보리벳츠)온천 4일은 고품격 상품으로 전일정 특급 온천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고 엄선된 인기 일정들을 즐길 수 있다. 노보리벳츠 지다이무라 관광, 도야호수 유람선 탑승, 100여 마리의 큰곰들이 쉬는 모습을 가까이서 감상 할 수 있는 쇼와신잔 곰목장 관광, 유슈산(有珠山) 의 경치를 발 밑에 두고 편히 감상할 수 있는 로프웨이 탑승 일정 등이 준비돼있다. 편안한 잠자리와 고품격의 식사를 우선으로 하는 고객에게 적격이며 가격은 139만9천원부터다.



힐링을 테마로 한 북해도/죠잔케이/기타히로시마 온천 4일상품도 주목해보자. 북해도 2大온천지대인 죠잔케이 온천지대에서 원조 온천호텔인 죠잔케이 온천호텔에 숙박한다. 죠잔케이 호텔의 욕탕은 각 탕을 합쳐 800평 이상을 자랑하고 대욕장과 노천탕, 사우나와 약탕, 가족탕, 온수풀장 등 놀이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이 함께 휴가를 보내기에 적절한 곳이다. 가격은 99만 9천원부터다. 한편, 2월 14일까지 이어지는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북해도 여행을 더욱 낭만적으로 만들어 준다.



▲큐슈 온천 여행

온천의 천국이라 불리는 큐슈. 온천여행의 정석을 맛 볼 수 있는 큐슈는 겨울뿐만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인기다. 후쿠오카/아소/벳부/유후인 온천 3일상품은 고품격 온천 상품으로 고고노에의 아름다운 자연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료칸형 온천호텔 '하나소우겐'에서 온천욕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큐슈 제일의 초대형 특급시티호텔 '후쿠오카 힐튼 씨호크 호텔' 이그젝티브플로어 (30~33층)에서 바다 위에 떠있는 환상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동화 같은 마을 ‘유후인’, 큐슈 최대 온천지 벳부관광 등의 일정을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69만 9천원부터다. 제주항공을 이용하는 실속상품은 49만9천원부터이며 4일 일정 상품도 이용할 수 있다.



문의))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