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 전 직원에게 새해 떡국 선물
2013-01-10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 전 직원에게 새해 떡국 선물
-한 해 동안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직접 마련한 선물 전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한파에서도 따뜻한 계사년 새해를 맞이했다. 바로 직원을 향한 우종웅 회장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것. 우종웅회장이 직접 준비한 떡국 선물로 연말연시 모두투어 직원 모두 퇴근길 빨간색 박스를 하나씩 흔들며 가정으로 돌아갔다.
회장으로서 모든 직원과 교류하며 마음을 나누기 힘든 것이 사실이나 평소 직원을 아끼는 마음이 남다른 우종웅회장은 직접 그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지난 12월 모두투어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2년 대한민국 좋은 기업 컨퍼런스에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것에 대한 공을 성실히 업무에 매진해 온 전 직원들에게 모두 돌리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이다.
예부터 전해온 풍습에 따라 새해 선물로 떡국을 준비했고 본사뿐만 아니라 지점에 있는 모두투어 식구들까지 천 여명에 달하는 직원에게 전해져 훈훈한 연말연시가 되었다는 후문.
선물을 준비한 우종웅 회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발전을 위해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마음을 담아 전한 것이니 기쁘게 받아줬으면 하고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뜻을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소정의 연말 성과급을 지급해 한 해 동안 힘써준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했다.
-한 해 동안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직접 마련한 선물 전달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한파에서도 따뜻한 계사년 새해를 맞이했다. 바로 직원을 향한 우종웅 회장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것. 우종웅회장이 직접 준비한 떡국 선물로 연말연시 모두투어 직원 모두 퇴근길 빨간색 박스를 하나씩 흔들며 가정으로 돌아갔다.
회장으로서 모든 직원과 교류하며 마음을 나누기 힘든 것이 사실이나 평소 직원을 아끼는 마음이 남다른 우종웅회장은 직접 그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선물을 준비했다. 특히, 지난 12월 모두투어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2년 대한민국 좋은 기업 컨퍼런스에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 것에 대한 공을 성실히 업무에 매진해 온 전 직원들에게 모두 돌리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이다.
예부터 전해온 풍습에 따라 새해 선물로 떡국을 준비했고 본사뿐만 아니라 지점에 있는 모두투어 식구들까지 천 여명에 달하는 직원에게 전해져 훈훈한 연말연시가 되었다는 후문.
선물을 준비한 우종웅 회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발전을 위해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마음을 담아 전한 것이니 기쁘게 받아줬으면 하고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뜻을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소정의 연말 성과급을 지급해 한 해 동안 힘써준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