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짧은 구정 연휴 가깝고 따뜻한 곳으로
2013-01-17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짧은 구정 연휴 가깝고 따뜻한 곳으로


-5일 이하의 일정인 동남아(51.3%)나 일본(17.5%), 남태평양(7.6%) 지역이 우세


-파타야>큐슈>세부>씨엠립>푸켓 순으로 인기



설 연휴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연휴를 즐기는 방법이 과거와 달리 다양해지면서 휴가를 쓰기 쉽지 않은 일부 직장인들은 가족들과 함께 해외여행 계획을 세운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다가 오는 설 예약 상황을 통해 올 연휴 트랜드를 뽑아봤다. 아직까지 예약을 망설이고 있다면 이를 참고해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우선, 올 설 연휴는 날짜가 참 아쉽다. 주말을 끼고 월요일 하루만 휴일이 늘어난 셈이니 금요일이나 화요일 휴가를 하나 더 써도 4일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쉬워 말자. 3일이나 4일 혹은 5일처럼 짧은 일정의 여행상품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2월 8일부터 10일사이 출발상품의 예약추이를 보면 5일 이하의 일정인 동남아나 일본, 남태평양 지역이 우세하다. 총 예약 인원 중 동남아가 51.3%, 일본이 17.5%, 중국 15.8%, 남태평양이 7.6%의 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LCC 항공 취항과 좌석 공급의 증가, 그리고 한파의 영향까지 겹치며 동남아의 비중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일본 지역이 지진 이후 상당한 회복세를 보이며 강세를 띤다. 특히 일본은 3일과 4일 상품이 가장 많다는 점과 거리상 가깝다는 점, 겨울에 더욱 매력적인 온천 상품들이 다양하다는 이유로 구정연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도시별로 자세히 살펴보자. 현재까지 파타야(11.4%)가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큐슈(5.4%)가 따르고 있으며 8위가 홍콩(3.5%), 10위가 사이판(3.2%)이다. 큐슈와 홍콩, 사이판을 제외하고는 10위까지 모두 동남아 지역이 차지하며 동남아 인기를 실감케 한다.



출발일 별로 살펴보면 연휴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8일(금) 출발 여행객이 가장 많다. 인기날짜에 인기 지역 상품은 상황에 따라 빨리 예약이 마감될 수 있으니, 계획이 있다면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아울러 일부 인기 지역 상품을 제외한 상품을 선택하거나 전세기 상품 위주로 보면 좌석이 많다는 점도 함께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