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설 연휴 안주고 안받기로 투명한 기업문화 선도
2013-01-31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설 연휴 안주고 안받기로 투명한 기업문화 선도


- 전 직원에 지침 하달 및 각 거래처와 협력업체에 지난 17일 안내문 발송


-2006년부터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시작,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과 기업의 책무 다 할 것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이어가며 투명한 기업문화 만들기에 앞장 선다고 밝혔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은 올해로 8년째 시행 되고 있어 이미 직원들 사이에서는 공식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다. 투명한 윤리의식과 협력사 공존경영이라는 경영이념을 준수하고자 이 같은 캠페인을 이어왔으며, 사회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사내외에서 반응도 좋다. 매년 명절마다 어김없이 지켜오며 이제는 직원들 및 거래처와 협력업체가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분위기다.



캠페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모두투어는 연휴 3주 전부터 인트라넷을 통해 직원들간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 내용을 대리점과 랜드사(거래처)에까지 직접 배포한다. 이로써 설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선물을 주고 받지 않는다. 도착하는 선물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캠페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낸다. 또한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가 있다는 내용이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하고 엄격하게 다뤄진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행기업으로써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자 매년 이 같은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며 “명절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우리 민족의 오랜 미덕이기는 하나, 투명한 기업문화를 위해서는 불필요한 관행은 서로 과감히 없애야 할 것”이라며 “캠페인 준수를 통해 협력업체와의 상하 수직관계를 타파하고 덕담으로 선물을 대신하며 정을 나누는 더욱 뜻깊고 검소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