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1월 한달 간 10만 3천여명이 해외로!
2013-02-05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1월 한달 간 10만 3천여명이 해외로!
-국내여행객 포함 총 10만 6천여명 송객달성, 전년 대비 21.6% 성장
-파타야>홍콩>세부>하롱베이>씨엠립>큐슈 순
-일본 지진 이후 일본 상품 판매 최고치 달성, 평년 수준으로 바짝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1월 한달 동안 국내여행객을 포함해 총 10만 6천여명이 모두투어를 이용해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무려 21.6%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창사이래 최초로 한 달 송객인원 10만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의미 있게 첫 달을 마무리했다.
국내를 제외한 해외여행객 수는 10만 3천여명이며 동남아와 일본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나머지 지역도 고루 성장했다. 전체 상품 중 동남아 비중은 53.5%로 여전히 압도적인 인기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로 중국이 17.7%, 일본이 13.3%의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일본의 경우 전년대비 66% 증가를 보이며 일본 지진 이후 최초로 한달 1만명 초과를 달성했고 총 1만 4천여명 송객으로 지진 이전의 평년 수준에 바짝 다가섰다. 지진 회복효과와 맞물려 엔저현상도 일본 수요 확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것으로 보인다. 남태평양도 18%증가로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럽과 미주지역이 각각 17%씩 증가하면서 방학시즌 장거리 노선의 인기도 무시할 수 없다.
한 달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도시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파타야(9.0%)다. 그 뒤로 홍콩과 세부, 하롱베이, 씨엠립 그리고 큐슈 순이다. 태국홍수의 기저 효과가 1월까지 이어져 파타야, 방콕, 푸켓 등의 태국지역이 50%이상의 성장을 보였고, 일본지역은 큐슈가 100%증가, 도쿄 60%, 오사카가 30% 증가했다.
모두투어는 2013년 첫 달을 최고 송객실적 달성으로 시작했다. 겨울 성수기 판매에 따라 한 해가 좌우되는 만큼 앞으로 남은 일년 동안의 실적도 기대해 볼 만하다.
한편, 현재까지 2월 예약은 전년대비 12%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여행객 포함 총 10만 6천여명 송객달성, 전년 대비 21.6% 성장
-파타야>홍콩>세부>하롱베이>씨엠립>큐슈 순
-일본 지진 이후 일본 상품 판매 최고치 달성, 평년 수준으로 바짝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1월 한달 동안 국내여행객을 포함해 총 10만 6천여명이 모두투어를 이용해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무려 21.6%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창사이래 최초로 한 달 송객인원 10만명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의미 있게 첫 달을 마무리했다.
국내를 제외한 해외여행객 수는 10만 3천여명이며 동남아와 일본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나머지 지역도 고루 성장했다. 전체 상품 중 동남아 비중은 53.5%로 여전히 압도적인 인기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로 중국이 17.7%, 일본이 13.3%의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일본의 경우 전년대비 66% 증가를 보이며 일본 지진 이후 최초로 한달 1만명 초과를 달성했고 총 1만 4천여명 송객으로 지진 이전의 평년 수준에 바짝 다가섰다. 지진 회복효과와 맞물려 엔저현상도 일본 수요 확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것으로 보인다. 남태평양도 18%증가로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럽과 미주지역이 각각 17%씩 증가하면서 방학시즌 장거리 노선의 인기도 무시할 수 없다.
한 달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도시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파타야(9.0%)다. 그 뒤로 홍콩과 세부, 하롱베이, 씨엠립 그리고 큐슈 순이다. 태국홍수의 기저 효과가 1월까지 이어져 파타야, 방콕, 푸켓 등의 태국지역이 50%이상의 성장을 보였고, 일본지역은 큐슈가 100%증가, 도쿄 60%, 오사카가 30% 증가했다.
모두투어는 2013년 첫 달을 최고 송객실적 달성으로 시작했다. 겨울 성수기 판매에 따라 한 해가 좌우되는 만큼 앞으로 남은 일년 동안의 실적도 기대해 볼 만하다.
한편, 현재까지 2월 예약은 전년대비 12%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