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시애틀 신상품 설명회
2013-03-08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시애틀 관광청 후원, 모두투어 주최로 진행된 설명회에 영업부 OP 30명 참석
- 상품특성 및 판매 포인트 교육을 통해 영업력 극대화 노력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 미주사업부는 지난 6일과 7일에 걸쳐 시애틀지역 주요 교육과 신상품 설명을 위한 로드쇼를 개최했다
시애틀 관광청이 후원하고 모두투어가 주최한 이번 설명회에는 모두투어 영업담당 OP직원 30명이 참석했으며,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시애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신촌 스타벅스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설명회를 진행했다.
시애틀 지역의 명물인 스타벅스 제 9대 커피 앰버서더인 최용석 부점장의 커피 드립과 시음을 비롯해 시애틀의 커피이야기를 듣고, 관광청에서 지역소개와 더불어 기존 판매중인 관광상품 이외에 시애틀/캐나다 9일 등 주요 상품에 대한 교육을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실시했다.
시애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신상품[시애틀/캐나다 9일]을 기획한 미주사업부의 김민관 대리의 상품에 관한 PT를 통해 판매대리점과 접점에 있는 영업부 OP에게 지역적 특색과 판매 포인트를 집어주는 시간을 가졌으며, 상품관련 퀴즈를 풀며 상품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새롭게 선보이는 [시애틀/캐나다 9일]의 가장 큰 특징은 시애틀의 관광을 Half-day Tour로 진행되었던 것을 2박으로 늘려 스페이스 니들, 스타벅스 1호점, 파이어니어 광장,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 등의 시애틀만의 명소를 여유스럽게 관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설명회 참가자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시애틀 지역에 대해서 알게 되는 기회였으며, 스타벅스 최고의 바리스타에게 커피와 그에 대한 얘기를 통해 시애틀에 대해 흠뻑 빠지게 되는 자리였다.” 라고 평가 했다.
이번 신상품 설명회를 추진한 모두투어 미주사업부 양순길 차장은 “이미 널리 알려진 미서부 관광지역에 비해 덜 각광받는 지역이지만,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상품 기획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고, 새로운 지역을 찾아 개발해 미주지역 관광 성장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모두투어는 캐나다와 시애틀을 조합한 상품과 하와이를 연결하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상품개발과 프로모션을 통해 미서부 지역 관광지의 다변화를 꾀할 계획이다.
- 상품특성 및 판매 포인트 교육을 통해 영업력 극대화 노력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 미주사업부는 지난 6일과 7일에 걸쳐 시애틀지역 주요 교육과 신상품 설명을 위한 로드쇼를 개최했다
시애틀 관광청이 후원하고 모두투어가 주최한 이번 설명회에는 모두투어 영업담당 OP직원 30명이 참석했으며,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시애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신촌 스타벅스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설명회를 진행했다.
시애틀 지역의 명물인 스타벅스 제 9대 커피 앰버서더인 최용석 부점장의 커피 드립과 시음을 비롯해 시애틀의 커피이야기를 듣고, 관광청에서 지역소개와 더불어 기존 판매중인 관광상품 이외에 시애틀/캐나다 9일 등 주요 상품에 대한 교육을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실시했다.
시애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신상품[시애틀/캐나다 9일]을 기획한 미주사업부의 김민관 대리의 상품에 관한 PT를 통해 판매대리점과 접점에 있는 영업부 OP에게 지역적 특색과 판매 포인트를 집어주는 시간을 가졌으며, 상품관련 퀴즈를 풀며 상품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새롭게 선보이는 [시애틀/캐나다 9일]의 가장 큰 특징은 시애틀의 관광을 Half-day Tour로 진행되었던 것을 2박으로 늘려 스페이스 니들, 스타벅스 1호점, 파이어니어 광장,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 등의 시애틀만의 명소를 여유스럽게 관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설명회 참가자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시애틀 지역에 대해서 알게 되는 기회였으며, 스타벅스 최고의 바리스타에게 커피와 그에 대한 얘기를 통해 시애틀에 대해 흠뻑 빠지게 되는 자리였다.” 라고 평가 했다.
이번 신상품 설명회를 추진한 모두투어 미주사업부 양순길 차장은 “이미 널리 알려진 미서부 관광지역에 비해 덜 각광받는 지역이지만,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상품 기획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고, 새로운 지역을 찾아 개발해 미주지역 관광 성장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모두투어는 캐나다와 시애틀을 조합한 상품과 하와이를 연결하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상품개발과 프로모션을 통해 미서부 지역 관광지의 다변화를 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