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월 여행객 동향
2013-03-08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2월 한달 간 8만 7천여명이 해외로!


-해외여행객 총 87,000 여명 송객달성, 전년 대비 3.1% 성장


-파타야>큐슈>세부>홍콩>씨엠립 순


-일본 지진 이후 일본 상품 판매 최고치 달성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월 한달 동안 총 86,750여명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1% 증가한 수치며 1, 2월 통틀어 총 19만 여명이 해외로 나가며 겨울 성수기 시장을 기분 좋게 마무리 했다. 최고 기록을 달성했던 작년 겨울보다도 8%가량 성장해 올해 해외여행 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1월에 이어 2월 역시 일본이 가장 눈에 띄게 증가했고, 유럽과 동남아도 강세를 보였다. 2월 한달 일본 여행객은 14,700여명으로 지진 이후 최고송객 인원 달성에, 작년 대비 60% 증가를 기록했다. 지진 회복효과와 맞물려 엔저현상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고, 지난 1월 보다도 소폭 증가해 전체 지역 중 17%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동남아는 여전히 50%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중국이 18%, 남태평양이 6.5%, 유럽이 2.8%, 그리고 미주가 2.1%의 비중을 차지했다.



한 달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도시는 파타야(9.0%), 큐슈(6.3%), 세부(6.2%), 홍콩(5.7%), 씨엠립 (5.5%) 순이다. 상위권 대부분이 동남아 지역이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큐슈가 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겨울 온천 여행의 도시이면서 일본 지역 중 다소 저렴한 상품가로 이용할 수 있기도 하고, 엔저현상까지 한몫하며 75%의 성장을 보였다. 아울러 오사카 역시 전년대비 무려 162% 증가하며 인기지역 10위로 올라섰다.



한편, 현재까지 3월 예약은 전년대비 9%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