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마라톤 대회 단체 참여로 ‘화합’과 ‘소통’
2013-06-05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마라톤 대회 단체 참여로 ‘화합’과 ‘소통’
-지난 25일(토)여의도에서 열린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에 140여명의 임직원 참여
-한옥민 부사장 외 상품본부, 영업본부 임직원 참여로 우수자 시상식도 진행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5일(토) 여의도 마라톤 광장에서 열린 제 18회 ‘바다의 날’ 마라톤대회에 단체로 참가했다. 한옥민 부사장과 이홍윤 이사, 한채경 이사 및 이하 상품본부와 영업본부 임직원 140여명이 참여해 임직원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는 소식이다.



이날 모두투어는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 10km코스에 참가했으며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우수자 시상식도 진행했다. 남,녀 각각 1위를 뽑아 괌 PIC 4박 숙박권을, 베스트드레서에게는 남,녀 각각 푸켓 왕복 항공권 2매, 필리핀 왕복 항공권 2매를 수여했다.



직접 대회에 참가한 한옥민 부사장은 “주말 마라톤 대회로 임직원이 함께 모여 건강도 챙기고, 소통의 시간도 가진 좋은 날이었다.”며 “우리 인생도 마라톤과 같다. 먼 거리를 뛰다 보면 힘들고 지칠 수 있지만 함께 한다는 것, 서로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도 큰 힘이 된다. 10km라는 짧은 거리에도 목표지점을 향해 열심히 뛴 것처럼 앞으로도 같은 목표를 향해 모두 함께 열정을 다해 뛰어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두투어는 ‘화합’하고 ‘소통’하는 열린 기업을 지향하며 다양한 사내 활동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모두투어의 영업력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겠다는 것이 포부다.



한편, 시상품은 괌 PIC, 비즈니스에어, 제스트항공에가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