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5월 여행객 동향 발표
2013-06-05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5월 여행객 동향 발표


-해외 여행객 총 72,800여명 송출, 전년대비 10% 증가


-세부>파타야>큐슈>장가계>푸켓>괌 순으로 인기







지난 5월 한 달간 72,800여명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 이는 전년대비 약 10%상승한 수치로 지난 2월부터 4월 사이 5%대 이하의 성장률을 기록했던 것에 반해 눈에 띄는 성장이라 볼 수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계속해서 고공행진 중인 일본 지역이 여전히 가장 큰 성장을 나타냈다. 5월 한달 간 전년대비 183%수준까지 올라오며 올해 들어 가장 큰 모객 증가를 기록했다. 이미 대지진 이전인 2010년 수준을 따라잡았으며 올 여름 성수기에는 사상 최대 모객까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태평양 역시 48%성장해 괌/사이판 지역의 꾸준한 시장확대를 보여준다. 항공 좌석의 신규 공급, 그리고 그에 따른 특가 요금 출시로 더욱 판매가 증가했으며 전년대비 허니문 시장도 개선돼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아울러 동남아 역시 14%증가했고, 미주, 유럽지역도 소폭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인기 도시별로 비중을 살펴보면 세부(6.0%) > 파타야(5.9%) > 큐슈(5.9%) > 장가계(5.2%) > 푸켓(5.0%) > 괌(3.9%) 순으로 지역별로 고루 인기 도시 순위에 올랐다. 동남아 상품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가장 인기를 끌고 있으며 꾸준하게 성장중인 일본에서는 큐슈가, 남태평양에서는 괌이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우수한 자연경관으로 봄 시즌 더욱 사랑 받는 중국 장가계 역시 상위권을 유지했다.



한편, 현재까지 6월과 7월 예약이 전년대비 각각 18%, 20%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