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현충일 징검다리 휴일 단거리 여행지로!
2013-06-05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현충일 징검다리 휴일 단거리 여행지로!


-6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동안 모두투어 해외여행 출발자 14,500여명


-북경>세부>파타야>푸켓>오사카>장가계>홍콩 순으로 인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올해 현충일 연휴기간을 이용해 해외를 찾는 여행객들의 동향을 살펴봤다. 우선 올해 현충일은 목요일로 징검다리 휴일이다. 금요일 하루만 휴가를 써도 가까운 해외 목적지로 떠날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5일부터 8일 사이 출발하는 모두투어 해외여행 예약 고객은 14,500여명으로 작년 같은 날짜(현충일 수요일) 출발 고객 수보다 40%가 성장해 징검다리 휴일의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



6일부터 4일간이라는 길지 않은 연휴로 주로 5일 이하의 단거리 상품이 인기를 누린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동남아>중국>일본>남태평양>유럽>미주 순으로 가까운 동남아와 중국이 압도적이며 유럽과 미주 지역의 비중은 각각 5.2%, 2.7%로 다소 낮다.



인기 도시는 4일 상품이 주를 이루는 북경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세부, 파타야, 푸켓, 오사카, 장가계, 홍콩, 큐슈 순으로 인기이며 연휴 시작일인 5일과 6일 출발자가 가장 많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