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루마니아 문화부장관과 관광진흥을 위한 미팅
2013-08-28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루마니아 문화부장관, 관광공사 사장 및 실무자와 관광진흥을 위한 좌담


- 모두투어는 루마니아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과 노력을 다짐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23일(금) 모두투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루마니아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루마니아 정부관계자 및 실무자와 미팅을 진행했다.



주한 루마니아 대사관 주선으로 이루어진 이번 미팅에는 루마니아 문화부장관 Maria Grapini,
루마니아 관광공사 사장 Razvan Filipescu, 및 모두투어 사장 홍기정, 유럽사업부 부장 오성민 외 실무자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루마니아 관광진흥을 위해 회의를 진행했다.



루마니아가 포함된 발칸지역 성장률은 전년대비 약 145%로 2012년 이후 괄목한 만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유럽지역에서 새로운 관광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미팅을 통해 루마니아의 주요 관광지인 펠레슈 성(Peles Castle), 검은 교회(Black Church), 드라큘라 성(Dracula’s Castle) 소개와 방문을 위해 변함없는 지원을 약속 받았으며, 그 외의 관광진흥을 위해 다양한 논의를 했다.



모두투어네트워크 홍기정 사장은“루마니아는 발칸반도 여행의 출발지로써 중요한 관광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고 전하며,“최근 새로운 관광지역으로 각광받는 루마니아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간 변함없는 믿음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작년부터 루프트한자(LH)항공을 이용해 루마니아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루마니아 국보 1호인 펠레슈 성, 브람 스토커의 배경인 드라큘라 성, 트란실바니아 최대의 고딕 건축물인 검은교회 및 혁명광장, 구 공산당 본부 차우셰스쿠 궁전 등을 관광할 수 있는 발칸 8국 12일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