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8월 여행객 동향 발표
2013-09-05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8월 한 달간 94,000여명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여행 떠나, 전년 동월과 송객인원 유사
-인기도시 순위는 파타야 > 푸켓 > 세부 > 보라카이 > 홍콩 > 북경 > 괌 > 북해도

지난 8월 한 달간 약 94,000여명이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
이는 전년 동월과 유사한 송객인원 수치이다.
올해 7월까지 송객인원은 전년 동기간 대비 평균 약 10.5%의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지만, 성수기인 8월의 모객은 전년과 유사한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 9월 긴 추석연휴로 인한 예약 분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로 인한 예약 감소, LCC(Low Coast Carrier)운항취소 등의 문제로 모객 증가율이 둔화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8월달 통계 중 특이한 사항은 29.5%가 증가한 일본지역의 모객 증가를 들 수 있는데, 7월 하순부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문제로 인해 증가율이 7월 대비 눈에 띄게 줄어들었으나, 큰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에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유럽지역의 모객 증가를 뽑을 수 가 있는데, 전년 동월대비 모객은 21.6%가 증가했다.
특정 국가가 아닌 전체적으로 모객 증가가 되었으며, 특히 북유럽 지역의 핀란드 37.9%, 러시아 53.2% 및 지중해 지역의 스페인 33.9%가 증가가 눈에 띈다.
그 밖에 주요 인기도시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도시는 파타야(9.2% -점유율) > 푸켓(8.2%) > 세부(7.0%) > 보라카이(5.5%) > 홍콩(4.4%) > 북경(3.8%) > 괌(3.3%) 순으로 인기를 끌었다. 1위부터 4위까지 상위권에는 동남아 휴양지가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로는 북해도, 큐슈, 장가계, 방콕 등 볼거리가 풍부한 지역이 차지했다.
출발일 별로 살펴보면 8월 중순까지 하루 평균 3,600명 강세로 시작했으며, 특히 1일은 8월 최다
인 5,300명이 해외로 떠났다. 하지만, 여름방학 개학을 앞둔 16일을 기점으로 하루 평균 약 2,400
명으로 줄어들어 8월초의 강세를 이어가지는 못했다.
-인기도시 순위는 파타야 > 푸켓 > 세부 > 보라카이 > 홍콩 > 북경 > 괌 > 북해도

지난 8월 한 달간 약 94,000여명이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
이는 전년 동월과 유사한 송객인원 수치이다.
올해 7월까지 송객인원은 전년 동기간 대비 평균 약 10.5%의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지만, 성수기인 8월의 모객은 전년과 유사한 수치를 보이고 있는데, 9월 긴 추석연휴로 인한 예약 분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로 인한 예약 감소, LCC(Low Coast Carrier)운항취소 등의 문제로 모객 증가율이 둔화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8월달 통계 중 특이한 사항은 29.5%가 증가한 일본지역의 모객 증가를 들 수 있는데, 7월 하순부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유출문제로 인해 증가율이 7월 대비 눈에 띄게 줄어들었으나, 큰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에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유럽지역의 모객 증가를 뽑을 수 가 있는데, 전년 동월대비 모객은 21.6%가 증가했다.
특정 국가가 아닌 전체적으로 모객 증가가 되었으며, 특히 북유럽 지역의 핀란드 37.9%, 러시아 53.2% 및 지중해 지역의 스페인 33.9%가 증가가 눈에 띈다.
그 밖에 주요 인기도시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도시는 파타야(9.2% -점유율) > 푸켓(8.2%) > 세부(7.0%) > 보라카이(5.5%) > 홍콩(4.4%) > 북경(3.8%) > 괌(3.3%) 순으로 인기를 끌었다. 1위부터 4위까지 상위권에는 동남아 휴양지가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로는 북해도, 큐슈, 장가계, 방콕 등 볼거리가 풍부한 지역이 차지했다.
출발일 별로 살펴보면 8월 중순까지 하루 평균 3,600명 강세로 시작했으며, 특히 1일은 8월 최다
인 5,300명이 해외로 떠났다. 하지만, 여름방학 개학을 앞둔 16일을 기점으로 하루 평균 약 2,400
명으로 줄어들어 8월초의 강세를 이어가지는 못했다.